내가 일본에서 12년 살다와서.. 이거 친한 일본인 사장님 회사에서 일하는 조건이었죠. 근데 마지막에 거절했죠.. 그 사장님 본사가 도쿄 아사쿠사에 있었는데.. 돈을 상당히 벌어서, 작년 고베에도 지점 냈더라구요..
@투_혼@2019/08/29 02:16
신체포기각서만 안쓰셨으면 다행이네요.
어린놈이꿈을꾸었구나2019/08/29 02:16
둘 다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다능;;
사자쫓는쥐를만나면2019/08/29 02:18
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연 100억씩 들고간다면 우리나라에 생각보다 얼마 없을텐데요
가을모습2019/08/29 02:21
실제월급은 그거보다 훨씬 적습니다. 회사가 버는거죠.. 회사 충당금으로 엄청 쌓여있죠.. 어차피 회삿돈은 마지막에 얼마 안되는 직원지분 빼더라도 거의다가 사장거니깐요..
사자쫓는쥐를만나면2019/08/29 02:28
그거보다 훨신 적은게 아니라 많아도 월 1억이 안될겁니다
그리고 연100억씩 버는 주식회사 지분이 다 친인척이라구요?
투자도 안받고 연 100억씩 영업이익을 올린다구요?
불가능은 아니지만 희안한 회사네요;;;
그리고 주식회사는 돈이 썩어나도 대표이사가 가지고 갈순 없어요
가을모습2019/08/29 02:37
사업의 수완에 대해서.. 무지하시네요. 사업자금 100만원으로 시작해서, 수백억 버는 사례도 있는 반면에,, 수백억으로 시작해서 쫄딱 망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계속 혁신해서 파격적이고 아이디어 상품들을 내놓은 결과죠. 그 후배는 내가 20년 넘게 봐온 후배라.. 정말 능력이 대단한 후배입니다. 삼성전자 광고부서에서 3D 만드는거 일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스카웃되서, 노키아 핸드폰 디자인했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사업시작한 후배입니다. 고생 엄청 해왔죠. 그친구가 바로 10년전에 100만원으로 사업 시작해서 지금 아주 크게 성공한 케이스이죠.. 작년 XX시장한테도 상장도 받고 같이 기념사진도 찍었더라구요.
-알새우칩-2019/08/29 02:19
아는 동생도 이곳 자게이 출신인데
저에게 보증금2천에 월세 150짜리 주상복합 1년동안 무상지원 해줬었던..
그동생인줄 알았네요 ㅎㅎ
간아다라마바사2019/08/29 02:21
님도 부자였나보군요 ㄷㄷ
공원걷기2019/08/29 02:30
어지간한 부자들 그냥 돈 안빌려주는데 이분 털면 1억은 넘게 나오니까 빌려준거겠죠...
내공만땅2019/08/29 02:39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부자인 좋은 후배 두셨습니다.
가을모습2019/08/29 02:42
빙고!!!!!!!!!!!!!!!!! 그 후배 사람이 엄청 좋습니다. 겸손하고, 고개를 아주 잘숙이죠.. 그래서.. 내가 꾸준히 20년간 자주 연락하고 있죠..
빌린돈으로 먹을생각부터 하다니 대단하심
공감합니다
돈빌리면 빨리 갚아야해서 밥도 안넘어 가는데....
역으로 돈이 궁핍한 입장에서 마음껏 먹지도 못했다는 생각을 할수 있지 않나요?
저도 힘든시기에 3일간 라면만 먹은적이 있는데,
사람이지만, 식욕이 충족되지 않으니 복합적으로 더 힘들더라구요ㅠㅠ
와 그친구 평생 모시고 살아야할듯 ㄷㄷㄷ
ㄷㄷㄷㄷㄷ
년간 100억ㄷㄷㄷ 먼일을 하길래 년간 100억씩이나?ㄷㄷㄷ
XX주식회사.. 대표죠..
매출액과 순익은 다릅니다만,
대표라 해도 마음 씀씀이가 크시네요.
900만원이 자랑인 포인트같은데..
쓰고선 어떻게 갚죠ㄷㄷㄷㄷ
절반정도만 쓰고 남은 금액 돌려줘야죠.. 그리고 또 남은 금액은.. 벌어서 갚아야죠.. 한번에 1억 못갚아요..
와우 몇시간만에 현금1억 유동성자산으로 갖고 있는 후배라니
매년 1억씩 빌리세유
작년초에 6천 빌렸어요. 아직 못갚았는데.. 후배는 까먹은거 같더라구요.. 이번에 1억을 또 빌려주는거 보니간요..
근데 전부 다 갚을겁니다.
적은 금액도 아니고 6천만을 까먹었을리가요....
알고도 빌려준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꾼건 잃어버리기 쉬워도 빌려준 건 절대 안 잊습니다. 아마 다 기억 하고 있을껄요?!
왜 빌렸어유???
곱배기 드시고 힘내서 일하세유
년간 백억이면.......
국내탑급 부자아닌가요?
더 엄청난 부자들 엄청 많습니다.
내용 안봄 님이 대단하니 믿고 후배가 믿음유 끝~
투자나 다른 이유도 아니고 생계비할려고 빌리신거 같은데 와...
이분 예전에 1억투자해서 매달 2천씩 받는일 있다고 어그로글 쓴사람 아닌가요? 그때 1억 아직도 가지고있나봐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6414433
내가 일본에서 12년 살다와서.. 이거 친한 일본인 사장님 회사에서 일하는 조건이었죠. 근데 마지막에 거절했죠.. 그 사장님 본사가 도쿄 아사쿠사에 있었는데.. 돈을 상당히 벌어서, 작년 고베에도 지점 냈더라구요..
신체포기각서만 안쓰셨으면 다행이네요.
둘 다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다능;;
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연 100억씩 들고간다면 우리나라에 생각보다 얼마 없을텐데요
실제월급은 그거보다 훨씬 적습니다. 회사가 버는거죠.. 회사 충당금으로 엄청 쌓여있죠.. 어차피 회삿돈은 마지막에 얼마 안되는 직원지분 빼더라도 거의다가 사장거니깐요..
그거보다 훨신 적은게 아니라 많아도 월 1억이 안될겁니다
그리고 연100억씩 버는 주식회사 지분이 다 친인척이라구요?
투자도 안받고 연 100억씩 영업이익을 올린다구요?
불가능은 아니지만 희안한 회사네요;;;
그리고 주식회사는 돈이 썩어나도 대표이사가 가지고 갈순 없어요
사업의 수완에 대해서.. 무지하시네요. 사업자금 100만원으로 시작해서, 수백억 버는 사례도 있는 반면에,, 수백억으로 시작해서 쫄딱 망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계속 혁신해서 파격적이고 아이디어 상품들을 내놓은 결과죠. 그 후배는 내가 20년 넘게 봐온 후배라.. 정말 능력이 대단한 후배입니다. 삼성전자 광고부서에서 3D 만드는거 일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스카웃되서, 노키아 핸드폰 디자인했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사업시작한 후배입니다. 고생 엄청 해왔죠. 그친구가 바로 10년전에 100만원으로 사업 시작해서 지금 아주 크게 성공한 케이스이죠.. 작년 XX시장한테도 상장도 받고 같이 기념사진도 찍었더라구요.
아는 동생도 이곳 자게이 출신인데
저에게 보증금2천에 월세 150짜리 주상복합 1년동안 무상지원 해줬었던..
그동생인줄 알았네요 ㅎㅎ
님도 부자였나보군요 ㄷㄷ
어지간한 부자들 그냥 돈 안빌려주는데 이분 털면 1억은 넘게 나오니까 빌려준거겠죠...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부자인 좋은 후배 두셨습니다.
빙고!!!!!!!!!!!!!!!!! 그 후배 사람이 엄청 좋습니다. 겸손하고, 고개를 아주 잘숙이죠.. 그래서.. 내가 꾸준히 20년간 자주 연락하고 있죠..
넉넉한 분이 가까이 있음도 삶의 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