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분 보면 에피소드 스토리가 대강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뻔한 스토리인데 잘 먹힘
감독 생존한건 다행인데..
하 참 안타깝다
한 5분 보면 에피소드 스토리가 대강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뻔한 스토리인데 잘 먹힘
감독 생존한건 다행인데..
하 참 안타깝다
.
초반부터 내용 다알겠는데 나중가면 울고있음 ㅠㅠ
세이버 아니라고 춘전이라고 가슴크기 봐봐 춘전이 맞음
너무 뻔한데 너무 슬픈것 ㅠ
나는 미래의 딸에게 보내는 편지인지 몰랏음
딸의 위한건지는 알았지만
초반부터 내용 다알겠는데 나중가면 울고있음 ㅠㅠ
너무 뻔한데 너무 슬픈것 ㅠ
이런 뻔한걸 또 보고싶은데....
ㅜㅜ
나는 미래의 딸에게 보내는 편지인지 몰랏음
딸의 위한건지는 알았지만
세이버 열일하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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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아니라고 춘전이라고 가슴크기 봐봐 춘전이 맞음
이거 마따
감독은 생존했지만 그려주는 분들이 너무많이 죽었어 ㅠㅠ
그러고보니 이거 쿄애니에서 극장판 만들고 있던거 같던데... 이제 보기 힘들지도
아 씹, 그러고보니 제작중인거 다 날아갔다고 했었지 ㅠㅠ
클리셰가 클리셰인이유 뻔하지만 잘먹힘
울었다
헐 한편을 다 따서 올려버렸네 ㄷㄷ
ㅋㅋㅋ졸라 틀에박혔네 식상하네
짤이랑 글이랑 따로 놀고 있네 ㅎㅎ
이중으로 슬프다... ㅠㅠ
ㄹㅇ 보면서 혹시나 싶으면서도 막상 그부분 가면 눈물나더라..
엔딩곡이랑 맞물리면서 미친듯한 최루탄터뜨림
진짜 딱 초반부만 보고 뻔하네 ㅎㅎ
하고 있었는데 쉬이벌 하면서 울었다
우익
눈치 존나없다
짤도 더럽게 크고
넌씨눈
우익무새들이 쿄애니가 자기 작품에 욱일지 집어넣었던 건 문제 안 삼더라
문제 삼으면 마케도니아 국기 드립치던가 아니면 집중선 드립치던데
그냥 쉬쉬하면서 무시하던데 ㅋㅋㅋㅋ
역시 팬덤의 크기가 크면 뭐든 다 용서된다고 느꼈음
그거이전에 쟤가 여기 꾸준한 어그로라서
얘는 어제 불난것부터 시작해서 어그로 계속 끌음
심지어는 이렇게 내용 다 스포당한 후에 봐도 개질질짬.. ㅜㅜ어머니
솔찌 이 편이 제일 짠하드라.
개 뻔했는데 울뻔함.
바이올렛 ㅠㅠ
이 에피소드 정말 찡했죠..
진짜 저편이랑 가슴컷어 편은 보면서 울컥했다.
난 정말로 저거 누구한테 보내는 편지인지 예측도 못해서
저 엔딩장면에서 존나 왈칵했다.
이제 다른의미로 1번씩 2번 울게되는 애니네
정말 뻔했지만 브금과 성우의 연기력이 잘 살렸지
자취하고 있어서 그런가 저편 보고 진짜 눈물 나오드라
뻔한 전개로군...
하지만 효과적이야
이래도 노잼이라 까는 애들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쿄애니 ㅠ ㅠ
감독 살았음? 불행 중에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