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빌런 벌처
생계형 빌런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많이 삼
그리고 이 벌처를 빌런의 길로 빠트린 장본인인 데미지컨트롤과 그 데미지컨트롤 배후인 토니 스타크가
벌처를 빌런으로 만든 사람으로
아직까지도 작품 내외적으로 겁나 욕먹고 있는데
사실...
데미지 컨트롤은 쉴드에서 만들어져서 나중에 국가기관으로 편입된 곳으로
애초에 토니는 협력하는 정도였고 관리하거나 혹은 데미지컨트롤 고용주도 아니었음
즉 토니는 데미지 컨트롤에 대한 책임자도 아니고 책임질 필요는 그렇게 까진 없음
오히려 민간기업에게 외계기술 처리 허가 내준 시장이나
데미지 컨트롤의 책임자인 정부가 제일 크게 잘못함
그런데 아직도 토니만 억울하게 욕먹는 중...
재벌은 왠지 모르게 나쁜놈들이지 현실고증 쩌네!!
벌쳐일당들도 스타크만 까던거 보면 본인들도 잘 몰랐던듯...
생계형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솔직히 몇개만훔치기만했어도 돈 많이 벌었지않겠냐
자기 혼자 먹고사는것도 아니고 인원이랑 장비 대거 확충한 기업 자체가 넘어갈 판인데 그 유지비랑 또 범죄에 손댔으니 입막음할 돈도 필요하고 나중에 손 털고 양지로 나갈때를 대비해서 또 자금 모아야하고 많이 들지.
정부때문에 일자리잃음
재벌은 왠지 모르게 나쁜놈들이지 현실고증 쩌네!!
이게 그 쉴드라는거유?
쉴드로 쉴드쳤네
쉴드(하이드라)
정부때문에 일자리잃음
벌쳐일당들도 스타크만 까던거 보면 본인들도 잘 몰랐던듯...
겨우 일자리 따냈다는 일반인 입장에선 가장 유명한 놈이 원망의 대상이었겠지
거기다 엔겜 이전엔 mcu속 일반인들 입장에선 토니는 사고 졸라 치고 다니던 새끼가 이젠 히어로질 한다고 ㅈㄹ이네 정도일테니
이재용이 최신 갑옷 입고 날아다닌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맨날 방탕하게 놀고 사고치는걸로 유명한 상태에서
생계형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솔직히 몇개만훔치기만했어도 돈 많이 벌었지않겠냐
자기 혼자 먹고사는것도 아니고 인원이랑 장비 대거 확충한 기업 자체가 넘어갈 판인데 그 유지비랑 또 범죄에 손댔으니 입막음할 돈도 필요하고 나중에 손 털고 양지로 나갈때를 대비해서 또 자금 모아야하고 많이 들지.
아직 팔지도 못한상태에서 뺏긴거 아니냐?
그런식으로 평생 해먹었겠지
결론은 생계형도 뭣도 아닌 그냥 범죄인거지
일자리뺏기고 스파이더맨 본편은 몇개월지나서 이미 몇개훔쳤던거 아니였나? 기억이 가물하네
돈을 작게 벌어서 생계형이 아니라 그거 안하면 먹고 살길이 없어서...
벌쳐 입장에선 파산하거나 범죄 저질러서라도 유지하거나 둘 중 하나지.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개소리 들으니까 빡쳐서 범죄에 발 들인거고.
그런 이유로 정당화를 하면 범죄자 대다수가 무죄방면 십가능이지
당장 비싼 집에서 잘먹고 잘 살게된 이후로도 범죄짓 계속 하는걸
그냥 훔치기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폐기물 업자면 정부인가를 받을수있게 후처리랑 이것저것 해야되잖아 연구나 다른거 생각하면 걍 노하우까지 통째로 뺏긴거 같던데
무죄라는게 아니라 충분히 저럴 사유가 있었다는것 뿐임. 잘먹고 잘살려고 범죄 저지른게 아니라는거. 애초에 약탈 수위도 조절해가면서 어그로 끄는거 자제했고 더 안되겠다 싶으니까 깔끔하게 손떼려고 했다는 점에서 돈 많이 벌려고 범죄 저지른게 아니라는건 명확함.
영화 초입 들어간 시점에서 마지막 털고 손 턴댔으니까 정해둔 할당량 같은게 있었나보지
실무자가 본인 상관을 착각했다는건가?
걍 관련자 중에서 제일 이름값 높은게 토니 스타크니까 이름팔이한게 아닐까
ㄴㄴ 외주의 외주로 내려가는 관계다보니 최상위가 누군진 잘 모르는거지
바로 위가 데미지컨트롤인거 밖에 모르고 그 위는 토니가 협력한다니까 그렇게 안거 아닐까
와 실드로 실드치네
미래전략실 : 라고 적어라
아몰랑 째드래곤이 잘못했겠지 란 느낌인가
생계형 범죄도 드립이지;; 벌처네 집 봐. 무기팔아서 존나 잘 살고 있는데, 생계형이란건 말이 안 돼.
솔직히 벌쳐가 스타크직접찾아가서 이야기했으면 벤처기업하나만들어서 줬겠지
킬리언이나 핫도그맨처럼 걍 씹지 않았을까
저 시점이 어벤져스이후였으니 말투는 띠꺼워도 후처리는잘해줬을듯
말하려고 했는데 토니가 너~~~~무 바빠서 씹어 버리지 않았을까?
어벤져스이후에는 완전히 짱박혀서 슈트만만들자너 일은 페퍼가 다해서 그닥바쁘진않을듯
씹었으면 좋았을거 같다. 벌쳐는 일부러 무시한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때 광적으로 슈트 만들때 여서 안 바쁜 것 같지만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않은 시간때여서 씹었을 확률이 높아요
그건 아님. 그 당시 어벤져스1 이후인데 토니가 광적으로 안전에 신경쓰던때라서 만나지도 못했을지도
처음에 그 아줌마가 우리보스한데 따지라고 할때 그 보스가 토니로 나와서 그렇게 된거 아닌가?
근데 데컨이 스타크 아래 기업이.아님?
아이언맨1전에 만들어져서 활동하던 곳이라... 스타크인더스트리가 아예 무관계한건 아니고 협력관계긴함
그런데 어디까지나 협력관계지 데미지 컨트롤은 정부소속이고 명령권자더 정부임
그러니 데미지컨트롤이랑 정부가 토니 방패막이로 세웠다는게 바람직할듯 하스스톤의 BB같은 욕받이로
토니가 데컨 인수하지 않았냐
마인3개씩 깔면 세계정복 씹가능
웃긴건 자른 이유가 민간인들한테 외계 기술이 넘어갈까봐 직접 관리하기 위해 자른건데 결국 벌쳐가 그걸로 무기 만들어서 팔아먹던거 생각하면 자른게 딱히 잘못된 선택이었던것도 아님ㅋㅋ
아무튼 토니는 빌런 제조기다
역시 토니 팬들이 많으니 화력지원 오지는구만
벌쳐가 그래도 나은게 이 아저씨는 자기 패배를 쿨하게 인정했지
뒤끝도 없고
근데 이번의 빌런은 정말 치졸하고 더러운새끼야 입에서 ㅆ1발새끼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벌쳐도 대머리더만 모발마저 가난한 그는도덕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