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쩜사가 생각나서 일단 들고 왔습니다.
역시 궁금하면 직접 비교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초점거리와 무게만 해결되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오늘은 85.8 쓸 일이 있어서 위에 둘 중 한 놈만 들고 나갈건데 고민이네요.
아트오식이, 탐론, 85.8까지는 냅두기로 했는데
그놈의 바디캡 용도로 쓸 준광각 렌즈 정하기가 제일 어렵네요.
점점 40mm에 적응되고 있기도 합니다. 35mm까지는 약간 거슬리던 왜곡을 거의 신경 안 쓰고 구도를 짜도 되는게 크더라고요.
왠지 제 세 번째 35.4Z도 곧 팔려나갈 느낌이네요 ㅠㅠ
ㄷㄷ 나보다 더 잘지름
원래 금계륵 사려고 했는데 ㅜㅜ
소니는 빨리 35.8출시좀 하고 50.8 리뉴얼도 해야합니다
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