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왕이 저 여자애 없으면 힘을 못쓴다는 설정이엇어요^^ 나중에 뿔 다잘려서 죽죠ㄷㄷ 한번 주인공이 구할 타이밍이엇는데 저 여자애가 스톡홀름 증후군 증상 나타내면서 대마왕 편에 붙엇던 기억이 ㄷㄷ
알래스카불곰2019/06/12 21:15
그런 장면이 있었나요.. ㄷㄷㄷ
토마토아2019/06/12 20:39
la올림픽때 쯤 유행아닌가요?
신진대사2019/06/12 21:11
86아시안게임 쯤이었습니다
웃어라오호츠크해야2019/06/12 20:39
스프라이트 갖고싶었는데...
큰아해꿈2019/06/12 20:40
우리는 달려간다 이상한 나라로~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소굴로~ 어른들은 모르는 4차원 세계~ 날쌔고 용감한 폴이 여깄다~
그라시아_GT2019/06/12 20:43
채소 35살 봅니다
조자룡2019/06/12 22:10
채소 43 봅니다
기본이된사람2019/06/12 20:42
요요라니요....
딱부리 입니다
그레이_색이야2019/06/12 20:44
코카콜라 요요 가지고 싶네요...
그라시아_GT2019/06/12 20:45
저도 이런 요요 가지고 싶은데 이제는 이상한것만 팔더라구요ㅜㄷㆍ
란바랄2019/06/12 20:45
요요랑 이상한 나라의 폴은 시기가 제법 차이 남 ㄷㄷㄷ
그냥 당시 코카콜라에서 요요 팔아서 그럼
그라시아_GT2019/06/12 20:47
아 그런거엿군요^^
CraZCooL2019/06/12 21:18
그냥 판게 아니라 콜라 병뚜껑 안쪽에 그림으로 이벤트를 해서 황금요요도 주고 요요 대회 이벤트도 하고 그래서 폭발적으로 떳죠
method2019/06/12 21:05
어릴 때 주변에 요요 잘 하는 친구 하나도 없었네요.
인터넷에 영상 보면서 요요로 쇼하는 애들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간희극™2019/06/12 21:19
인터넷 영상 나오기전에 유행했는데요
method2019/06/12 21:37
어릴 때 요요 잘하던 친구가 없었고,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 인터넷으로 요요 잘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요요를 저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는 말입니다.
지금이야 흔하게 인터넷에서 보드, 자전거 묘기, 등등을 쉽게 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시대에 누구나 다 요요 같은 것들을 잘 할수 없었죠.
유행과 상관없는 댓글입니다.
로린마젤2019/06/12 21:07
저 애니는 70년대말 첫 방영하고 80년대 초중반 재방 했습니다. 주제가도 미묘하게 달랐어요.
폴라포토2019/06/12 21:09
삐삐 찌찌 힘을 모으자~
스톤라이프2019/06/12 21:12
코카콜라 요요..중학교때진짜 대유행이었는데ㅎㅎ
닳아지기2019/06/12 21:12
막판 불쌍한 버섯돌이...
드에스랄2019/06/12 21:19
요요 그립네여
산복도로사진쟁이2019/06/12 21:21
단순 기술 몇 개 할줄 알았쥬 ㅎ
전인지짱2019/06/12 21:24
붐은 92-3년도 아니었나요? 그 당시 콜라 환타 요요가 레어였고 동네 문방구에서 리필줄도 팔고 요요도 팔고했었지요. 그리고 순회식이었나 동네대회도 있었슴. 기본 강아지, 그네, 등등의 스킬과 마지막에는 연속 돌리기 회전수로 우승을 가렸는데 탈락해서 코카콜라 기념품 볼펜만 받았던 기억이 ㅋㅋㅋ
이상한 나라의 폴..
명작이죠..
타이머신.. 시공초월
대마왕은 쟤 왜 납치했는지 궁금 ㄷㄷㄷ
대마왕이 저 여자애 없으면 힘을 못쓴다는 설정이엇어요^^ 나중에 뿔 다잘려서 죽죠ㄷㄷ 한번 주인공이 구할 타이밍이엇는데 저 여자애가 스톡홀름 증후군 증상 나타내면서 대마왕 편에 붙엇던 기억이 ㄷㄷ
그런 장면이 있었나요.. ㄷㄷㄷ
la올림픽때 쯤 유행아닌가요?
86아시안게임 쯤이었습니다
스프라이트 갖고싶었는데...
우리는 달려간다 이상한 나라로~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소굴로~ 어른들은 모르는 4차원 세계~ 날쌔고 용감한 폴이 여깄다~
채소 35살 봅니다
채소 43 봅니다
요요라니요....
딱부리 입니다
코카콜라 요요 가지고 싶네요...
저도 이런 요요 가지고 싶은데 이제는 이상한것만 팔더라구요ㅜㄷㆍ
요요랑 이상한 나라의 폴은 시기가 제법 차이 남 ㄷㄷㄷ
그냥 당시 코카콜라에서 요요 팔아서 그럼
아 그런거엿군요^^
그냥 판게 아니라 콜라 병뚜껑 안쪽에 그림으로 이벤트를 해서 황금요요도 주고 요요 대회 이벤트도 하고 그래서 폭발적으로 떳죠
어릴 때 주변에 요요 잘 하는 친구 하나도 없었네요.
인터넷에 영상 보면서 요요로 쇼하는 애들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터넷 영상 나오기전에 유행했는데요
어릴 때 요요 잘하던 친구가 없었고,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 인터넷으로 요요 잘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요요를 저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는 말입니다.
지금이야 흔하게 인터넷에서 보드, 자전거 묘기, 등등을 쉽게 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시대에 누구나 다 요요 같은 것들을 잘 할수 없었죠.
유행과 상관없는 댓글입니다.
저 애니는 70년대말 첫 방영하고 80년대 초중반 재방 했습니다. 주제가도 미묘하게 달랐어요.
삐삐 찌찌 힘을 모으자~
코카콜라 요요..중학교때진짜 대유행이었는데ㅎㅎ
막판 불쌍한 버섯돌이...
요요 그립네여
단순 기술 몇 개 할줄 알았쥬 ㅎ
붐은 92-3년도 아니었나요? 그 당시 콜라 환타 요요가 레어였고 동네 문방구에서 리필줄도 팔고 요요도 팔고했었지요. 그리고 순회식이었나 동네대회도 있었슴. 기본 강아지, 그네, 등등의 스킬과 마지막에는 연속 돌리기 회전수로 우승을 가렸는데 탈락해서 코카콜라 기념품 볼펜만 받았던 기억이 ㅋㅋㅋ
뇐네 인증하신분들 많으시네요 홀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