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슬레이트로 지붕만든게 문제점이긴 하지만
저시절엔 석면의 유해성같은게 별로 안알려진 시절이였고
세계적으로도 많이 사용하던 시절
살기불편한 초가집보다가 나은데
초가집을 철거한게 마치 홍위병이 문화유산 깨부신것마냥 잘못된거라고 말함
초가집은 민속촌에만 있으면 충분하다.
석면슬레이트로 지붕만든게 문제점이긴 하지만
저시절엔 석면의 유해성같은게 별로 안알려진 시절이였고
세계적으로도 많이 사용하던 시절
살기불편한 초가집보다가 나은데
초가집을 철거한게 마치 홍위병이 문화유산 깨부신것마냥 잘못된거라고 말함
초가집은 민속촌에만 있으면 충분하다.
그래도 석면 슬레이트는 까야됨
※ 초가집의 지붕은 벌래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당시 석면은 보편적 자재였고
그걸로 고기도 궈 먹었는데 어쩌라고
지푸라기를 조달할수 있길 하나 지붕을 그렇게 자주 교체가 되길 하나
층수를 올릴수가 있나
취지야 좋았고 결국 슬레이트가 나쁜거지 머
석면 우리만쓴거도 아니고 딴나라도 골치라카더라 오래전건물 방치하고 헐지도못하고
그래도 석면 슬레이트는 까야됨
ㅇㅇ 철거 욕할게 아니라 저걸 깔은걸 욕해야됨
근데뭐 당시석면이 지금처럼 유해한지 몰랐으니
그걸로 까기는좀뭣하지
취지야 좋았고 결국 슬레이트가 나쁜거지 머
※ 초가집의 지붕은 벌래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벌레비가 내린다 샤라랄라랄라라라 한번 해봐야 저런소릴 못하지
바퀴벌레는 없어
지네가 잡았먹었거든
내 취향은 초가와 기와인데
왜 네 취향만 주장하냐
취향이 문제가 아닌데 핀트를 못잡고 있네..
아니 그냥 나도 슬레이트 말고 기와집에서 살아보고 싶어서
심지어 애들쓰는 학교 천장마저 석면천지였으니 주택이야 오죽하겠어
석면 우리만쓴거도 아니고 딴나라도 골치라카더라 오래전건물 방치하고 헐지도못하고
당시 석면은 보편적 자재였고
그걸로 고기도 궈 먹었는데 어쩌라고
지푸라기를 조달할수 있길 하나 지붕을 그렇게 자주 교체가 되길 하나
층수를 올릴수가 있나
나 어릴때만해도 거기다 호일깔고 고기구워먹고 그랬지
저거 저집사는 사람들 빚내서 올ㄹ...
기와도 있는데 그것도 유지 보수 비용이 장난 아니었겠지 괜히 양반들 집에 깔린게 아님
초가집은 지붕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지 않나
초가집 관리 개빡세자너
??? 시골가서 전부 초가집만 있으면 구리다고 징징거릴거면서
하필석면플레이트...
근데 초가집이 뭉쳐있으니까 이쁘긴하네
슬레이트 지붕은 진짜 좀 그럼
건물 갈아치우는건 부뚜막이 아니었어도 해야 하는 일이었다
전통한옥의 부뚜막 얘기하는건가........?
하다가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
저때 초가집만 부셨을까?
기와집은 냅뒀었나?
어릴때 저기에 고기도 구워먹고 했는데..와우.
새마을운동이 독재 정권이라 가능했던 문제도 많은 정책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지금이 더 보기 좋긴하다
슬레이트 삼겹살 먹던시절인데 저걸로 뭐라하는건 좀...
그래도 초가집을 저때까지 쓴다는게 좀..
외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있지
초가집은 안좋다.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이나 뭐 있어보이지.
살아본 사람은 엄청 별로라고.
관광지나 보전지역이라면 모를까 기와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 지붕을 누가 할려고 할까 싶다.
경주 모 양반동네는 전통적으로 양반들만 기와집살고 기타 하인출신이라던가 비 양반들은 초가집에서 살았는데 이동네가 625 전화도 피해가서 갈아엎어지지도 않는 바람에 신분제도 덜뒤집어지고 동네 전체가 문화재 지정되버려서 헐지도 못하고 영구적으로 조상출신이 박제되버리는 대참사일어남. 이와중에 기와집출신들은 여직까지 비기와집출신들이랑 말도 안섞고 차별해서 비기와집 젊은세대들이 마을 손절하는 사태가 발생.
저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정 억울하고 분하면 본인부터 지금부터라도 현재 혹은 과거의것들 꼭 지켜가길 바람.
당장 국민학교 세대만해도 교실천장부분 죄다 석면썼을걸
1. 초가집이 화재에도 별로고, 벌레도 많이 끼고, 냄새도 많이 난 것은 사실이며, 청나라의 벽돌집과 비교해서 매우 기술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2. 하지만 슬레이트 지붕 얹은 건 국민들 좋으라고 얹은 게 아니라서 별개로 보고 까야 한다.
저떈 슬레이트가 안좋은 물건이라 생각을 못했지.
초가집은 박물관이나 문화보존단지에나 관광용으로 남겨두면 족함.
사람이 사는 집이 위생이 최선이지.
슬레이트 까는 건 좋은데 뭘 아직도 사람이 살도록 남겨야하는 유산인 것처럼 헛소리가 짤에 박혀있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문제없는 글에 비추가 많이 박히는 건 아마 틀림없이
저 정책을 여대생 끼고 앉다 총맞고 죽은 시바스리갈이 추진했기 때문에 이러는 걸텐데
매우 보기 안 좋음
벌레들이 역공작으로 비추누르는거라고 생각하고 싶을 지경임
천천히 바뀌었다면 근현대의 건축 자재와 양식이 조화된 한국식 가택이 정착됐을지도 몰랐다는 점에서 아쉬움.
일본이나 유럽권 보면 기존 전통 양식은 유지하면서
자재는 현대 건축자재로 견고하게 지어서 나름의 전통을 고수한 느낌이 부럽더라구
물론, 우리도 시간 지나면서 일괄적이던 양옥구조가 나름대로 개개인으로 부터
한국식으로 개조되어 정착되긴 했지만 말이야
벌레, 화재, 습기, 수시로 하는 보수공사 때문에라도 초가집보단 슬레이트가 훨씬 삶의 질이 높아졌을거 같은데..
기와를 썼어야...
뭐 저 당시엔 좋은거라고 알고한거니까 뭐라까기도 뭐하긴함
석면 철거 매뉴얼대로라면 무슨 방사능 방호수준이던데
우리집은 기와집이라 그대로였는데 지붕 개량사업 한대서 몇년전에 철기와로 바꿈
석면 위험 잘모를때 어른들이
저 석면 슬레이트에
고기구워먹음.....
위생, 유지보수 등이 넘사벽일 겁니다. 당시 우리나라 사정 생각하면 초가집은 당장 없애야 할 상황이긴 했음. 환경과 문화를 보존하는건 좋은데 그건 등따시고 배부를 때지 당장 먹고살것부터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는 고려할 거리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