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80은 조종실의 위치가 어중간해서 항공기 노즈오픈이 불가능함..
적재량은 크지만 노즈오픈 안되고 화물기로 설계를 해도 설계상 1층과 2층을 틀수가 없음..
즉 대형화물 적재 불가.. 결국 A380 화물기는 한대도 안팔림..

B747기종은 조종실이 2층에(높이) 있어서 노즈가 열리게 설계가 가능함..
대형 화물도 꾸역꾸역 적재가 가능..
4발엔진 여객기가 외면받는 상황이라 B747-8i(여객형) 는 생산종료가 되었지만 B747-8F(화물형)는 아직도 잘 팔림.. ㄸㄸㄸㄸ
아~
앞에 바늘은 세계시계인가요?
네 출발지, 경유지, 도착지 시간으로 설정하고 출발합니다.. ㄸㄸㄷ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뭐라는겨
진짜ㅜ몰라서 묻습니다 ㄸㄸ뭔가요
항공유랑 베터리 게이지 인가
해시계 형태의 세계시 시계네요
읽으면서 그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 인상보세요. 잘웃고 뭐든 잘먹게 생겼잖아요
a380은 인상만 쓰고 사회생활못하는 스타일
어퍼덱에 칵핏이 있는게 보잉 특허라 에어버스에서는 어쩔 수 없이 1.5층에 칵핏을 만들었죠. 당연히 노즈카고도어를 달 수가 없었고, 또 언급하신대로 구조적인 이유로 1층 2층을 합칠 수가 없기에 활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점보와 다르게 내릴 수 있는 공항도 많지 않고 연비도 극악이죠. 당연히 아무도 안사게 되었죠. 사실 380의 경우 화물기는 말 할것도 없고 팩스기도 완벽한 실패작이죠. 에미레이츠 아니었으면 몇 대 팔리지도 않았을 것이고 에미레이츠 조차도 380과 777만 운영하는 멍청한 전략 때문에 상황이 좋지 못하고 380의 퇴역이 다가오는 앞으로는 더 안좋을 겁니다. 380의 중고가격은 0원이라 봐도 무방하기에 처분이 어렵거든요. 수퍼점보라는 타이틀로 치장되어서 그렇지 340과 더불어 희대의 망작이죠.
내리는 공항도 제한되나요??
380은 활주로가 일정길이 이상 되어야 착륙 가능합니다
게이트도 전용 게이트 써야되고...
안토노프 an-225 므리야가 이부분 최고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