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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아빠 엄마 덕분에 무탈 하신겁니다.~! 자주 들르세요~! 파이팅~!
ㅠ.ㅠ
「왔니?」가 꼭 지금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아요
그리움이 더 해질것같아요
돌아가시기전에 잘하고 돌아가시고나서는 후회도 하지말라는데 우리 자식들은 왜 그게 안될까요?...
아... 같은 날에 돌아가셨구나. ㅜㅡ
왜 사람을 울리고그래요ㅠㅠㅠㅠㅠㅠ 으엉
요샌 화장
매우슬프다ㅠㅜ 우쒸
인공눈물 넣는것보다 더 빠르게 습기가 넘쳐흐르네
막상 저렇게 써놓아도, 차마 쳐다도 못 볼 거예요. 저도 엄마아빠묘 비석에 제가 하고 싶은 말 고심하고 고심해서 새겨넣었는데, 정작 설치해놓은 뒤로는 차마 한 번도 못 읽었어요. 이제와서 그런 말들이 무슨 소용인가 후회스러운 마음에 울컥해서요.
살아계실 때 못한 말을 새겨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사랑한다고 입이 닳도록 이야기했어야 했는데 떠나시고나서야 부르터지게 외쳐봤자 아무 소용 없는 거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말고 곁에 계실 때 많이 사랑한다 이야기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빠 보고 싶다
아버지..잘계신거죠?..
전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