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선빵친건 미안한데
겨우 차랑 똥개잖아!
정색하고 ㅈㄹ이야!
뭐? 반려동물로 멘탈치료라도 햇나보지?
아 걍 새로 사준다고!!
oh.....
우리가 선빵친건 미안한데
겨우 차랑 똥개잖아!
정색하고 ㅈㄹ이야!
뭐? 반려동물로 멘탈치료라도 햇나보지?
아 걍 새로 사준다고!!
oh.....
진짜 저때 순간 멈칫함
저때가 사과하고 끝낼 마지막 기회였음
저기서 무릎꿇고 엉엉울면서 싹싹 빌었어야됐어 ㅋㅋ
아내의 마지막선물 (매우중요)
비고:...아 씹...
Oh... Oh 빠를 사랑해
비고:...아 씹...
음? 저 아버지가 비고 모르텐슨임?
캐릭터 이름이 비고야
저기서 무릎꿇고 엉엉울면서 싹싹 빌었어야됐어 ㅋㅋ
진짜 저때 순간 멈칫함
저때가 사과하고 끝낼 마지막 기회였음
멈칫 했지만 이미 돌이킬수 없다고 생각 했는지 직진
그대로 저승문까지 직진
Oh... Oh 빠를 사랑해
오 오 오 오오 많이 많이 해
아 ㅅㅂ 웃어서 자존심상하넼ㅋㅋㅋㅋㅋ
그는 그때 깨달았다
ㅈ됐음을
(아... 쌍으로 ㅈ됐다...)
아들 데리고 와라
비서 : 아 회장님 자식새끼 머리 끄댕이 붙잡고 저놈 앞에서 무릎꿇리고 사죄시키자 했잖아요
저때 탈룰라를 했었어야지.
아내의 마지막선물 (매우중요)
그럼 저 남자가 존윅의 새로운 아내가 되주면 되는고야?
아들 주고 손절 했으면.
자신과 조직은 살렸을 수도 있었어..
비고도 그걸 모르진 않았을걸
근데 결국 아버지였던거지
극중에 자기는 아버지라는 식의 대사 있을걸
자식은 살리고 싶었던거
아들 무릎꿇리고 제대로 사과하기에는 폼이안났던건가
악당도 자식 소중한건 안다더니..
어쩔수없이 아들팔아넘겼을때도 그걸로 끝냈으면 비고는 조직이랑 목숨부지할 수 있었는데
걔도 아버지이기 때문에 괜히 아들복수 더해서 폭망해버림
그러면 위신이 안서지
솔직히 못난아들이라도 지자식인데 그냥.넘길 부모가있겠냐
테온을 살렸어도 구린내로서 거세를 당했기때문에 대를 이을 수 없음.
뇌절에서 벗어날 마지막 찬스(날림)
젠장. 아들 데려와. 나는 봐주게.
상대가 누군지 알면 저때 걍 대가리에 총 박았어야햇음
뻐킹 펜쓸
저 아지매 도 조만간 죽겠네
맞아 존윅의 강아지였지
차도 머스탱 클래식...
직접 강아지에게 사과하라고 보내주는 영화
불가능 하지 개는 위에 있을탠데 저녀석은 밑으로 내려갈걸
존윅이 아내를 위해서 어떤 대가를 치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으니 진짜 저때 섬찟할듯ㅋㅋㅋ
월광보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