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어떻게 이게 이 자리에 생긴지는 모르겠네요 도무지.일단 내일 수원서비스센터에 한번 가져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부딪힌 기억도 없고 자국도 없어서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저도 모르겠네요.
깨졌네요.
안타깝지만 처음 살때부터 저랬다는걸 증빙못하면 소비자과실에 의한 유상교체...
예판했기 때문에 유상교체하라면 유상교체해야죠 뭐....
뭐 유상교체라면 그냥 쓰시는게 좋겠네요..
비용을 대략적으로 확인이나 해 보고 나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방진방적이 의심될 상황이면 비용을 감수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아리송한 부분에 크랙이네요
아무리봐도 무상으로는 힘들듯 보입니다. ㅠㅠ
저위치는 마그네슘 아닌가요?? 플라스틱도 아니고 저리 깨질수 있는거였나요..
좀 아리송합니다 마그네슘 부분 맞는 것 같아요
떨어져 부딪힌 흔적이 없다면..... 처음부터 깨어져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깨어진 부분 단면에 페인트 처리 같은 거 어떻게 되어 있을지...?
깨어진 부분 단면 상태에 따라서도 진단결과가 좌우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처음부터였으면 사고 한달은 요리조리 구경만 했으니 일았어야하는디 ㅎㅎ 일단 가져가봐야죠
외장마무리효과로 아슬아슬하게 표가 나지 않다가.... 시일이 지나면서 나타날 수도 있겠지요
스트랩 달린곳 때문에 그런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