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살고 있습니다. 2층짜리고 1층은 두 집으로 나뉘어서 세를 주고 있습니다.
작은 집이고 도심 변두리라 보증금 300에 월세 12만원 받고 있습니다.
원래 오늘(30일) 빼기로 했는데 갑자기 돈을 먼저 달라고 하네요.
우리가 돈을 안준다? 아닙니다. 이미 어제 300만원 찾아 놓은 상태입니다.
본인이 먼저 오늘 이사간다고 통보를 했고 우리는 알겠다고 해놓은 상태입니다.
본인이 집을 구하던 못구하던 이미 저희측에선 돈을 준비해놓은 상태이고
당시 방 뺀다고 할때 방 뺀거 확인하면 300만원 바로 주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꼬장피우고 있네요...
오늘 짐 못빼고 내일 빼겠다. 돈 먼저 달라 이러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건 힘들다, 방 먼저 빼기로 하지 않았냐 하니
뭐가 그리 열받았는지 본인 짐 골목으로 다 집어 던지면서 욕하네요.
이정도면 협박인거 같은데...
왜 혼자서 저 지랄을 하는걸까요?
지금 골목에 짐 다 집어 던져서 개판이고 분위기도 험악하네요.
정장입고 담배피면서 좋게좋게 대화합시다 하면서 오늘 먼저 돈주면 안되냐고 하는데
뭘 믿고 주나요?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저도 이글 쓰고 다시 나가봐야 하겠네요
https://cohabe.com/sisa/983550
별 미친 세입자를 다 보네요
- 진격의 할매 & 진격의 할배 [4]
- @클루™ | 2019/03/30 18:13 | 4024
- 항우도 인정한 음식 [25]
- 루리웹-8497815642 | 2019/03/30 18:11 | 2653
- 극혐주의) 베스트 씹덕은 씹덕 이전에 더 큰 문제가 있다....jpg [27]
- 모멘 | 2019/03/30 18:11 | 5824
- 터키 마법사들 근황 [19]
- red-flag | 2019/03/30 18:07 | 5314
- 별 미친 세입자를 다 보네요 [46]
- qksrkqtmqslek | 2019/03/30 18:07 | 3968
- (EOS R, 만투) 5살된 아들입니다~!! [8]
- shookong | 2019/03/30 18:07 | 4244
- 아프리카 여캠 씹어먹고 있는 BJ [10]
- ventriloquism | 2019/03/30 18:07 | 3248
- 안하는 망가4.JPG [28]
- 카르벤 | 2019/03/30 18:06 | 2851
- 흑요석 관련으로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까이는 이유 甲 [37]
- 타킨 | 2019/03/30 18:05 | 5543
- 맘스터치 신메뉴 후기.jpg [20]
- 넌나에게목욕값을줬어 | 2019/03/30 18:04 | 4547
- 모터쇼 장에서 10500원 갯 [15]
- 칠백이.™ | 2019/03/30 18:04 | 2909
- 올페님 스르륵활동 안하시나요? [7]
- 따토 | 2019/03/30 18:03 | 2803
- 아이스크림을 사먹는 경찰관이 못마땅한 아줌마 [31]
- 난오늘도먹는다고 | 2019/03/30 18:03 | 4106
- A9펌업후 먹통 현상 겪어보신분 [9]
- PERFECTmoment | 2019/03/30 18:02 | 3588
무시하고 빼기전엔 못준다 완강함을 보이세요 별 또라이들 많습니다
안됩니다
그냥 경찰부르세요
파손에 대한 보험조로 일부는 주지 말고 나머지 주고
짐 뺀 이후에 파손부분 따져보고 깔꺼 까고 나머지 돈 주면 되겠네요.
짐안뺄수 있습니다..이렇게 되면 골치 아파지죠..그래서 보증금에서 월세 차감하는거구요..물론 파손보험도 있지만..
2백주고, 나머지 백도 있다하고 짐 다 빼면 바로 1백주겠다하세요
이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또 골치아파질 수도 있겠네요... ㄷㄷㄷㄷㄷ
저런쌔끼들은 다 달라함
돈없는 그지같은 새끼들이 미친놈들 많아요... 조심하세요
돈주면, 안나가고 버티고 있을 놈들이군요
돈과 열쇠를 교환하는 건 오래된 관례. 돈 받고 방 안 빼는 경우 방법 없습니다.
짐 안빼면 지불할 이유도 명목도 법적 근거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못주겠다고 하고 선 그으세요 절대 주면 안됩니다. 안나가요. 안주셔도 됩니다 절대
세 주면서 그정도는 자주 있는 실랑이 같습니다... 특히 저렴한 매물이면 별별 개진상들 몰려서 그냥 평범한 세입자들은 천사로 보이죠...
햐 분명히 안에시설물 박살낸거있어서그런거같은데
일단 잠시 소강상태입니다. 미친놈이 통보하는것도 아니고 오늘 8시까지 송금해 놓으라고 지랄이네요.
일단 우리는 못준다고 짐 다 부수던 말던 알아서 하라고 하고 들어왔습니다.
300에 그정도 꼬장이면... 아예 안나갈 꼬라지 입니다. 나라면 냅둘꺼 같고.
짐 안빼면 월세 다 받을꺼라 하세요.
미친세입자 맞네요
짐 다 안빼고 퇴거 안하면 줄 필요 없죠...
나중에 무슨 꼬장 피울지 몰라요.
니 맘대로 하라고 하고 짐 다 뺄때까지 주지마세요.
경찰 부르시죠....
근데 진짜 미친짓 하면 어케하실라구요. 잘 구슬러 보세요. 반줄테니. 짐 다 빼면 나머지 반도 주겠다 하시고. 안주면 월세에서 까면 되겠죠.
음... 안나가면 세를 더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ㄷㄷㄷ
집주인 건물주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이런 무개념들보다 더 독하고 뻔뻔해져야
그들을 이겨낼수 있으니
저는 그럴 자신이 없네요 ㅠ
고생 많으시네요 ㅠ
좀만 기다리면 짐 다빼서 던질거같은데
좀만 더 던지라그러세요
ㅋㅋㅋ
300에 꼬장 부릴정도면 ...
줘도 안 나갈넘
경찰 불러서 현상황을 이야기 하고 경찰에게 돈을 맡기고 나의 승낙이 있으면
돈을 지불 하라고 이야길 하고 경찰에게 맡기세요. - 헌데 경찰이 들어 줄런지
궁금 하네요.
경찰은 민사사건엔 안끼어 듭니다. 오래전 돈문제로 경찰이 온적 있는데 선생님 이건 민사에요 하고 가더군요 ㅎ
하는 짓을 보니..
돈 받으면 안나갈것 같네요...
저거 돈 필요해서 하는 짓입니다..
절대한푼도 주면안됩니다
나갈생각이 없는 놈입니다
절대 돈주지마세요
방빼고 나면 파손시키거나 한거 공제하고 주는거 아닌가요?
저는 여태 그렇게 했는데...
원칙은 방 빼고 보증금 다주고 파손있을시 청구가 맞을겁니다
그정도짓을 한다면
약쟁이거나 도박쟁이 일수 있겠네요
돈이 급해서 이사간다고 돈부터 내놓으라고
방 완전히 비우는거 확인하고 보증금 주셔야 할듯
보증금이란게 월세문제나 기물파손문제에 대한 변제효과가 있는건데 다 안빼고 달라는 미친넘이
경찰을 부릅시다
쌍방의무가 있는데 상대방이 미친넘이네요.
돈이 필요하거나~ 집을 썩어 문드러지게 더럽게 썼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ㅡㅡ;;;
내일되면 법적으로 하세요. 계약기간 만료되었고 나가기로 이야기 다했는데 왜 안나가냐고요. 지꺼 집어던져봐야 지만 손해지.
너 나가고 공과금체납 시설물손상 있으면 누가 보상해주냐고 하셔야죠
법대로...
말 안통하면 경찰입회..
세입자 제대로 된사람 만나는거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전 돈 안내고 개기는 놈 법정까지 가느라고 천만원 넘게 손해봤어요
절대 돈 주지 마세요. 일단 더 심해지면 경찰신고도 고려해보세요
3억도 아니고 3천만원도 아니고 3백만원이라니.....
백퍼 안나감요
보증금은 그냥 돈 얼마가 아니고 이 계약이 유지되는지 종료된건지 판단하는 증거물입니다.
님이 보증금을 돌려주면 새로 계약을 해야하고 미친놈이라도 집안에 박혀있으면
임대차 보호법은 언제나 임차인을 우선합니다.
지금 계약을 유효시키고 최악의 경우 명도소송을 위해서라도 보증금 반환은 절대 금지입니다.
저도 세입자가 계약 자동 연장으로 한 4년정도 잘 살다가 갑자기 이사간다고 통보하고 1주일만에 전세금 내놔라 안내놓으면 고소한다 난리난리더라구요. 갑자기 그런 돈을 마련하는게 쉽지 않으니 시간좀 달라해도 막무가내...
일단 돈 주고 내보낸 다음 다음 세입자 맞아야하니 청소하러 갔는데 집이 난장판...부엌 타일도 다 깨져잇고 후드는 4년동안 청소 한번 안했는지 기름 범벅에 못자국 천지...여기저기 수리하고 교체하고 싱크대 새로 맞추고 등등 천 가까이 깨졌네요.ㄷㄷ 전세금도 시세보다 낮게 받았고 한번 올린적도 없는데 ㅡㅡ
절대 안빼요 두고보세요
아니면 집에 큰 문제를 발생시켰거나
300가지고 저 지랄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