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도 미세먼지 수치가 높았는데 아들이 학년 캠핑을 간다하여 데려다 주느라 강제 나들이를 한 것이지요.
Ob Khan National Park이라고 치앙마이 근교에 있는 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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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웃어주면 좋으련만... 어찌나 씨크하신지... 그래도 돌아봐주는 것만으로 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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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작은 시골 까페가 있어서 잠시 쉬어옵니다. 공기는 별로인데 뷰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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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없는 저녁은 대만 식당입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소룡포(?).
1인 1소룡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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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ng Mai, Thailand
오...벌써 물놀인가요?? 봄이 오는 나들이 사진 잘 보았습니다.
늘 더운 곳이라 물놀이는 상시 옵션입니다. ^^
아드님이 완전 훈남인데요 ^^
ㅎㅎ 감사합니다. 아빠보다 잘생긴 걸로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