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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블리 9만석 매진 후
추가 일정 발표 후 어제 표 팔았는데 두 시간 만에 또 매진
총 18만 석 매진
파리 공연도 추가 공연 어제 표 팔기 시작 후 8만 5000석 세 시간 만에 매진.
파리도 총 17만 석 매진.
미국도 전 공연 매진 후 하루씩 추가공연 잡혔는데 아마 다 매진 될것 같으네요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는 딸내미가 가르쳐 줬는데
반대로 유럽 최고 가수가 우리나라에 와서
8만석 규모의(만약에 한국에 그런 규모의 공연시설이 있다면)
공연장을 두 번 매진 시킬 수 있겠냐고 반문하는데
생각 할수록 좀 대단해 보이더군요 ㄷㄷㄷㄷㄷ
그래봐야 한국에선 티비에 안보임 듣보잡 수준
해외에서 돈을 쓸어담는데 굳이
ㅋㅋㅋㅋ 표값이 얼만지는 아세요?
뭐래
남자아이돌 공연을 갈일이 없는데 얼만지 알아서 뭐하겠어요 ㅋㅋㅋㅋ
레 치는 소리
전형적인 꼰대 + 사회성결여 + 본인이 세상의 중심 + 열등감 + 피해의식 있으신분 같네요.. 힘내세요
그쪽도 제 거울 보는거 같네여 님도 화이팅
할줄아는건 비아냥, 조롱, 인격모독 밖에 없으신거 같은데 학교에서 가정에서 또 사회에서 어떤 상태로 지냈는지 보입니다. 안쓰러워서 욕도
못하겠네요~ 딱 그 수준에 맞춰 평생 그렇게 밑바닥인생으로 사세요~
즐 ㅋㅋㅋㅋ
본인 인생에서 남는거라고는 증오심과 지적수준이 의심 되는 악플밖에 없을텐데 그런거라도 남겨야 죽을때 가지고가지~
즐 ㅋㅋ
불쌍해보임
그쪽도염
티비에 안나온다고 듣보잡은 아닐텐데
월드스타인건 알겠는데 애초에 남돌은 관심도 없고 여돌도 이그룹저그룹 소모할 친구들은 많으니 까요
이정도면 거의 최정상 팝스타 인기인데...
거의가 아니고 그 이상이예요...지금 현재는...
에세랄클럽에서만 그걸 부정하는 부류가 많죠.
비틀즈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아요
외국 원로 교수님 사모님들 케어 할때가 있었는데
오는내내 Bts이야기
봤던애들 또 보는애들도 꽤 될거예요.
그런 친구들은 운이 엄청 좋거나 돈이 많은 사람이죠
원래 모든 공연은 그렇게 봐요.
봤던 사람이 또 보고 또 보고.
아니예요.
원래 아이돌 팬덤의 특징이 콘서트 올참석이 기본 마인드라서...
의무감이 아니라 흥분상태를 오래 유지하려는 본능 같은거라고나 할까..
네 저도 좀 알아요. 근데 표 사기가 어려워서 돈이 있다고 사는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리셀러 가격이 시작이 우리돈으로 200만원이라고 ㄷㄷㄷㄷ
웸블리 티켓 판매 첫날 25만명이 몰렸다네요.
방시혁 대단한듯 ㅎㄷㄷㄷ 서울대 미학과 출신 클라스가...
변희재 진중권 동문
변희제 설대 출입니꽈? 와 참
강용석 추가
정작 여기 우리들은 BTS 노래한곡 다 들어보지도 않는데 암튼 대단합니다.
방탄소년단 의 인기는 좀 설명 불가능 한 부분이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방시혁 몸이 점점 불겠네요
너무 위험해 보이던데요 ㄷㄷㄷㄷ
빅히트 상장시 시장가치가 얼마일지 감당이 안 되네요.......
이정도면 최소한 1조원이 넘는 3사수준은 될텐데요 ㄷㄷㄷㄷㄷ
사람은 다 자기기준으로 생각하더라는
내가 모르면 듣보잡
내가 못 사는 비싼거 사는 사람은 사기치거나 탈세한사람...
최소 왜 그렇게 됬는지 이해하려 하지도 않더라는
알면 알수록 보이고 이해가 가는데...
무대한번 보고나면 왜 방탄방탄 하는지 알게돼요
춤 노래 퍼포먼스 클라스가 타 아이돌하고 비교불가임
백인 주류 문화는 아니고 주로 히스패닉이나 아시아인들만 가서 봅니다. 그게 한계점이고 방탄은 결코 주류 문화 메인스트럼에 오르진 못할겁니다.
풋..
이건 뭐 ㅋㅋㅋ
관객 보고나 하는 소린지...
영국에 16만 표 산 사람들이 대부분 아시안이나 히스패닉이라고요?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이미 올랐어요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얘기까지 솔솔 나오는 마당인데..
유럽 미국 스타디움 순삭 매진하면서 투어도는 가수가 서구 통틀어도 몇 안되는데.. 대형 가수들도 한 달 넘게 팔기도 하고요. 내한하는 초대형 가수들도 대부분 국내 재벌 스폰서 끼고 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죠.
흑인이 팝의 제왕이 될 거라고 떠들고 다니던 사람 없던 시절 생각해보세요
요즘 시대는 가수가 노래 하나로 뜨고말고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케이팝 가수들은 노래 춤 그리고 팬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을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모이게 합니다 즉 우리가 체감을 못한다고 보이는 현상을 자기 시각에서 해석하면
엉뚱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거죠
비주류가 un 연설이나 그레미 시상식에도 참여하는군요..
봄날이라는 노래는 아이돌 답지 않게 좋더라구요
미국에서 10대 딸들에게 최고 선물이 방탄티켓이라고. 그거 관련 유튭도 많던데.
저는 엑소부터 아이돌 모르는데 여기 아재들 관심없는 주제를 가져오셔서 이래이래요한들 반응은 쏴~ 하죠. 예로 카알못한테 신형바디와 신형렌즈에 대해 이거 다박이야 왜냐하면 이래이래서 하면 카알못이 응 그래? 그런데? 뭐 이런반응 보이는거랑 같은거 아닐까요?
관심이 없으면 그냥 지나치면 되는데 곧죽어도 본인 기준으로 깎아내리고 후려치는게 웃기죠. 여초사이트 욕하면서 똑같은짓을 하고 있으니..
그러니까 응?근데?그런데? 면 모르겠는데
사람들 반응을 보세요 ㅋㅋ
'나는 잘 모르지만 쟤들도 뭐 별 거 아님'
감은 안오지만 스르륵만 들어오면 너 머니? 이런 느낌? 웃자고 올렸는데 죽자고 달라드는 이상한 사람도 많음! 내 댓글에 머가 달릴지 궁금 ㅎㅎ
봄날이라는 노래랑 뮤직비디오를 참 좋아했었어요. 다른건 잘 몰라서 그런데 맴버가 바껴서 더 잘된다는글을 본거 같기도 하네요?
방탄 뮤비 보니 "쩔어 "가 제일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