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나 미투
증거도 없이 미투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이 증거
무죄추정 원칙 폐기
증거재판주의 폐기
이윤택 조재현 때만해도
미투가 의미는 있어 보였는데
조덕제 오달수 엮을 때부터 미쳐 돌아가더니
정봉주 안희정 보내고
이재명 반쯤 죽이고
결국 김경수까지 보내네요
무죄추정원칙
증거재판주의
이거 폐기하는 순간
사법부에게 무한의 권력을 준다는 걸
몰랐다고 얘기하면 병신이겠죠
우리나라 최대의 적폐 조직 사법부에게
무한의 권력을 주고 난 후에
그들의 판결에 불복한다는 건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겁니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증거재판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을 다시 세운다면
최소한 외양간은 건질 수 있습니다
소는 잃었지만
외양간만 튼튼하게 고친다면
다시는 소를 잃을 일은 없으니까요
민주당과 정부
제발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보빨로 표를 받겠다는 미망에서 벗어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