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20.4 렌즈 조명+핀테스트를 셀카로 찍었어요.ㅋㅋ 입도 요란하게 벌려 이빨도 찍고..ㅋ
눈깔도 찍어보구요.ㅎㅎ 라룸으로 넣고 100%확대해서 보니 칼핀에 넘넘 행복함도 잠시...
아.. 얼굴에 기미봐라..ㅠ 색도 점점 진해지는거 같구.. 아직 주름은 많이 없어 다행이다 했는데..
코부분에.. 뭔가 평소에 못보던것이..자세히 보니..흰털? ㅎㄷㄷㄷㄷ 옴마야 이거 뭐야..ㅠ
화장실가서 거울보니.. 코털이 흰색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양쪽에 한개씩 뙁뙁!! ㅠㅠ
주변머리에 흰머리는 2년전부터 꾸준히 나오는건 알았는데.. 와 이젠 코털까지 흰털로..ㅠ 충격이네요.
니콘동에 어르신도 많이 계시지만...이런 말해서 죄송합니다.저 많이 늙었네요ㅠㅠㅠ 똑땅하네요 ㅎ
40줄 들어서니. 여러 신체 변화가 장난 없네요.ㅠ
.
.
.
.

.
.
.
.
.
미남이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에 개구기 아닙니더..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제 슬슬 연식이 좀 되시나봐유.
저는 이미 됫방 뇐네라..ㅜㅜ
실실 몸관리도 해야할거 같아요. 요즘 잘 안먹는데도 살이 마구 찌네요..ㄷㄷ
옛날엔 군것질만 끊어도 쫙쫙 살이 빠졌는데. ㅠㅠ
그러고보니 저도 40이네요...
흰털에 격한 공감이네요 ㅠㅠ
40중반을 바라보는데... 털나와야할곳은 더욱더 빠져가고 안나와도 되는곳은 무성해지고..
아놔 @,.@
저도 마구 빠져 훵합니다.ㅠㅠㅠ
모자이크 없어도 되겠네요 ㅋㅋㅋ
눈살찌푸려 지실거 같아 자체 모자이크처리 했습니다.ㅎㄷㄷㄷ
저도 작년부터 흰머리가 ㅠㅠ
원쉽님도 이제 시작이시군요ㅠ 나중에 코에 흰털 보이면 자진신고부탁드려유..ㅎㄷㄷㄷ
저도 최근 한두 개 발견했습니다 흰 코털 ㅎㄷㄷㄷㄷㄷ
두둥아빠 아직 젊으신걸로 아는데...ㅎㄷㄷㄷ 두둥충격! ㅎㅎ
하긴 사람마다 달라서 저보다 3살 어린친구도 머리 하얀애도 있어요..ㄷㄷ
ㅋㅋㅋㅋㅋ 제가 노뭘님보다 약간 더 늙은 걸로 기억합니다 ㅎㄷ ㄷ ㄷ ㄷ ㄷ
이제 첫아기 출산..ㅎㄷㄷ 젊은 아빠 부럽습니다.ㄷㄷㄷㄷ 순산하세요..^^
나이 들면서 줄여야 하는 게 있는데
그게 말 수입니다.
말이 많아지면 나이든 증거입니다.^^
ㅎㅎㅎㅎㅎ그렇군요.ㅋㅋ
일단 전 온라인상으로 수다는 많지만... 일상에선 점잔?과묵? 한걸로 ㅎㄷㄷㄷㄷㄷㄷ
ㅠㅠㅠ 근데 자꾸만 슬픔이..ㅠ
아앍~! 내눈~!!!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더 지나면 코털 말고.. 아.. 아닙니다.. ^^;;;
사실인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진심궁금합니다.ㅋㅋㅋ
사실입니다.. ㅠㅠ;;;
전 이제 포기(?) 했습니다.ㅠㅠ
우선 5자로 내년에 바뀌게 되서 부럽네요 앞자리 4자가
이제 '곧 휴~~'아 아닙니다.
from SL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