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로 들어온 선수가 경기 후반에 저런 절호의 찬스가 왔는데노란선대로 미친듯이 뛰어갔어야 하는거 아닙니까?보니까 지동원이 포기 안하고 전력질주로 따라갔으면 황의조 슛팅에 발 닿았을수도 있겠네요..너무 실망인데요 이거..
설렁 설렁 조깅함.. 존나게 대쉬해야지
머더는건지
축구 지능은 좀 딸림....
저런 상황에선 어떻게든 달려가서 센터에서 공받을 생각을 해야지 뒤에 따라가다니..
개노답 진짜 제일 싫음
EPL 애들은 떼거리로 죽어라고 뛰드만..
자기한테 1대1 단독찬스 나올까봐 무서워서 안감류
말투가 왜 그래요? 안감류는 뭐지.
(머리
안깜류?)
축알못이라, 이걸 보니 이해가 되네요.
수비수들 다들 공보고 뻘쭘하게 있을 때, 빈 공간으로 달려라는게 이런거군요.
노인네라서 그래요..
언제적 지동원이야..
황의조 속도를 봐요 저정도 거리에서 무슨 수로 따라가요 그냥 저건 혼자 처리 할 상황임
뭔소리임ㄷㄷㄷㄷ공바운드 된거라 빠르지도않았고
지동원은 교체로 들어온 공격순데ㄷㄷㄷ
저걸 못따라 잡으면 축구떄려쳐야함
황의조가 옆을 보면서 갑니다
지동원이 따라 붙으면 거기에 맞춰서 볼 넘겨 줄꺼구요
저건 조기축구하는 저도 저쪽으로 갔겠네여 에휴
저게 티비화면으로 보니까 가서 받을 것 같죠 실제 경기장에서 보면 엄청나게 빨라요. 한 두 발짝 앞에만 가도 못잡는 판에..
거길 왜 쫓아갔을까?
황의조 선수 접게 되면 패스 받아주러 접근한것 같네요
속공이니 반대쪽에서 붙어주면 좋았겠지만
판단상 공격이 적으니 접을 경우를 대비해 붙어준것 같습니다
오늘 해설하는 분이 심심찮게 말하더군요.
'황의조가 외로워요. 중앙에 빨리 선수들이 달려와줘야 합니다'라고..
니네가 뛰든가요 ㅋ
ㅋㅋㅋ지참치한테 아직도 바라는 사람이 있어서 한참 웃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