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공수처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욕도 많이 하고 제대로 역할을 못한것도 사실이나
마지막의 마지막에 제 역할을 해 주었네요.
공수처가 없었다면 모든 수사가 검찰에 휘둘렸을텐데 그나마 버티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공수처장님이 왜 갑자기 각성해서 전투모드가 되셨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무섭고 힘드셨을텐데 함께 싸워주셔 감사합니다.
오동운 공수처장님, 공수처장님의 사투를 죽을 때 까지 기억하겠습니다.
처음에 공수처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욕도 많이 하고 제대로 역할을 못한것도 사실이나
마지막의 마지막에 제 역할을 해 주었네요.
공수처가 없었다면 모든 수사가 검찰에 휘둘렸을텐데 그나마 버티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공수처장님이 왜 갑자기 각성해서 전투모드가 되셨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무섭고 힘드셨을텐데 함께 싸워주셔 감사합니다.
오동운 공수처장님, 공수처장님의 사투를 죽을 때 까지 기억하겠습니다.
맞아요. 동운이형막판에 빡쎄게 직진 ㅋㅋㅋ
윤석렬이 임명한 사람 중 유일하게 괜찮은 인물인데, 어떻게 저런분을 임명하게 되었는지 의문스러울 정도입니다
대충 공수처 짠하게 밥먹는 짤
박근혜 잡아들인 윤석열도 처음에는
잘한다고 칭찬받고 했던걸 기억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