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직원들 오자마자 타이어 임팩으로 풀렀던 적 있냐, 휠 볼트가 이렇게 멀쩡할 수가 없다 등 어떻게든 책임회피 하려고 하더라고요 ㅡ
더 화났던거는 바퀴가 빠졌으면 너트가 어딘가로 날라갔다는 얘긴데 그걸 찾아오란겁니다. (그 추운날 잘 보이지도 않는 너트 찾으러 한시간 돌아다니고 풀숲에서 겨우 발견했습니다.)
갖다 줬더니 너트가 깨끗하다 는 둥 이해못 할 말만 하더군요. 일단은 현대측에서 조사 한다고 하고 견인 불러서 차 뺏습니다.
나중에 확인 된 결과 현대측에서 임펙으로 너트를 조이면 기록이 남는데 , 해당 사고차량은 그 기록이 없는걸로 봐서 안조인걸로 결과가 나와서 차량 수리 하고 일단락 됬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 글쓴이) 한테는 개인적 연락 한통도 없고 한달이 지난 지금도 쉬쉬하고 있는거 같아서 여기에라도 푸념한번 해봅니다..
믿거흉기
현대가 현대했...
그래도 잘 팔리니. .
친구 차도 정비소 개인 갔다 바퀴 한쪽 다 안조여서 발견했었네요...ㅠㅠ
저래서 현기현기 하는군요.................. 그냥 확 이번 정권에서 잡아부려라........... 잡는거 잘 하잖아.........ㄷㄷㄷ
신차출고후 한번도 분리하지 않았었는데.... 빠진거라면..... 제조사 조립결함으로 볼수있겠고....
분리.정비 이력이 있다면..... 정비후 체결불량일수도 있으니..... ㄷㄷㄷㄷ
양쪽말 다 들어봐야할듯~
본문 읽지도 않은 류
대형 흉기
아니 항상 느끼는거지만...게네들은 뭐든지 지들 핑계데기 겁나 바뿜...태생이 수습할라고 태어난건지....뭔가 큰사고가 날뻔한 상황에서...왜..회피하는거에만 급급한지를..도대체 이해가 안감....정신교육을 ..회사입장에서 시키는건지...이런 고객 대응 매뉴얼이 있겟쥬??
현대는 이런 회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필요에.의해서 차를 사긴하지만
이딴 회사에 3천만원이상 주고 차 사주기는 싫음 ㅋㅋㅋㅋ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월급올려달라고 파업이나 하고~~
아 - 이제 현기차는 새차를 사도 고객이 전체 점검후에 타야 될듯 합니다.
너트는 지들이 찾아야지 ㅡㅡ
댓글 다신분 중에 bmw사태 당시 성토댓글 한줄이라도 다신분 계신가요?
부디 이중적 잣대를 가지고 계신분 없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