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이 있네요
3만원..어쩌고 하는것 때문에 전같으면 요즘시기에 포터로 실어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던 장수사과..농산물등의 선물용 상품들이
규정에 묶여서 꼼짝마라 ! 하고있네요 ㄷㄷ
전북 장수사과가 전국적인 유명세를 갖고 있어서 외지에서 명절에 선물용으로 많은 주문이 들어왔었고
과수농가 들도 그에 대비해 가을수확분 중에 명절용을 저온 저장고에
정성껏 보관해 왔는데...
주문이 전년에 비해 3 ~ 4% 정도에 ....
제철의 경우 10키로 한상자에 35000원 ~ 40000원 정도에 거래되지만 요즘은 가격이 좋아서 5~8만원선에 유통되는데..
제가살고있는 면..사과재배농가는 30 여....
야단이네요 ....

얼른 봄이와서 요런 야생두릅을 따먹었으면 .....
부정한 선물이 안가는것까지 법때문이다???
김영란법때문에 농민이 먹고 산다는건 크나큰 오해
타격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일시적일 것입니다.
장수사과가 뇌물용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