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본문글보며 혼자 별생각 다했는데..
결국 보정이 들어가야 하나보군요. (댓글부터 빨리 볼껄 괜히 온갖 뻘생각다해본...ㅋ)
근데.. 위사진에서는 흰벽 부분의 휘도가 높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노출언더로 꽃사진을 먼저 찍고,
휘도높은 흰배경에 인물을 세워놓고 인물얼굴에 spot측광잡아 역시 살짜기 언더로 촬영하면,
밝은 벽부분은 앞서촬영한 꽃도 다 날라가 버리고~
얼굴/머리부분만 앞서 찍은 꽃과함께...그래도 좀 비스름하게 나오지 않을까요????
보통 찍은후에 후보정을 하더군요
http://youtu.be/NEzO7QWgv-c
포샵조금 해줘야합니다~
퍼터샵이 필여 합니다
아, 본문글보며 혼자 별생각 다했는데..
결국 보정이 들어가야 하나보군요. (댓글부터 빨리 볼껄 괜히 온갖 뻘생각다해본...ㅋ)
근데.. 위사진에서는 흰벽 부분의 휘도가 높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노출언더로 꽃사진을 먼저 찍고,
휘도높은 흰배경에 인물을 세워놓고 인물얼굴에 spot측광잡아 역시 살짜기 언더로 촬영하면,
밝은 벽부분은 앞서촬영한 꽃도 다 날라가 버리고~
얼굴/머리부분만 앞서 찍은 꽃과함께...그래도 좀 비스름하게 나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