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총이 난무하던 2차세계대전에서 반자이 어택을 고집하던 총검성애자 일본..
그렇다면 그들의 총검술은 미군의 총검술보다 뛰어났던 것일까?
최소한 총검돌격을 고집한다면 총검술이라도 당시 적국보다는 뛰어나야하는게 상식이다.
하지만 구 일본군은 총검술 체계에서조차 미군에게 개발리는 것이 현실이었다. 일단 우락부락한
미군과의 피지컬 차이는 논외로하고 안습의 일본군 총검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미군의 총검술이다.
미군은 일찍이 1차세계대전 당시 실전을 경험한바가 있었기에 총검술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참호전에서의 끔찍했던 기억 덕이다.
총검술을 하기 전에 적이 설치한 야전 장애물에 대한 설명과 참호에 뛰어들때의 찌르기와 참호에서 방어시
적을 총검으로 찌르는 방법, 총검 뿐만 아니라 개머리판을 휘둘러서 적을 가격하는 방법, 총검 VS 총검술, 심지어
맨손일때 적의 총검을 제압하는 방법과 1대1, 1대다, 2대3 상황등을 가정한 훈련까지 받았다.
반면 구 일본군의 총검 훈련은 3가지 총검 찌르기와 그 3가지 찌르기에 대한 방어법이 끝이었다.
응? 그게다임?
ㅇㅇ 그게 끝임.
역반자이 어택을 시전하는 태평양 전쟁당시 미군의 모습
이런 훈련의 질적 수준차이 + 미군의 압도적인 근육피지컬로 인해 구 일본군은 백병전에서 조차 살아남지 못했다.
사진은 그냥 노는거임
중공군의 대도술한테도 발렸다던데
일본군 장교 특) 저래도 정★신☆력이면 다 되는줄 암
진짜 원숭이떼 뛰어오는 거로 밖에
총검술 특: 총알있으면 이김
중공군의 대도술한테도 발렸다던데
그 때 공산당은 최대한 일본과의 전투를 회피하고 국민당한테 떠넘긴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ㅇㅇ 님 말이 마즘
진짜 원숭이떼 뛰어오는 거로 밖에
안 보였겠다
사진은 그냥 노는거임
ㅇㅇ 알고있음 ㅋ
미국은 뭐 1인1바르보사 같냐
아니라능! 대니뽄제국이 그렇게 허술할 일 없다능!
오이오이 오마에
일본군 장교 특) 저래도 정★신☆력이면 다 되는줄 암
미군 마체테봐라 철모 재로 두쪽낼 기세네 ㅋㅋㅋ
총검술 특: 총알있으면 이김
인구도 경제력도 군사력도 밀리는데 왜 싸다귀를 후려치냐 그래
ㅇㅇ
설령 온다해도 샷건으로 대가린 이미 사라졌을텐데
저래 대놓고 오는건 기관총으로 갈기면 근처도 못 오고. 이동중에 매복하다 들이대면 그게 위협이 되는거
미군이 일본군한테 쫀 이유는 단지 죽여도 죽여도 좀비들처럼 덤벼들어서 아님?
퍼시픽 보면 나오잖어. 우리한테 무슨 원한이 있다고 이렇게까지 우리를 죽이려고 악을 쓰나, 우리를 죽이기 위해 태어난 존재 같다 이럼. 정도껏이란게 없이 달려드니까 정신적으로 지치는거지
나중엔 되려 '아..반자이 안하나..해야 편한데..'할정도였다는거 보면 쫀것도 아주 잠시일듯
??? : 사실 총검술은 일본에서부터 시작된거거든요.
실재로 미군포로랑 총검술 대련시켜보니 쳐발림
남북전쟁 이래로 이미 총검돌격에 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쌓였음.
정신력 만능설
애초에 서양해적 펜싱질에 사무라이가 수십명씩 썰려나갔던 피지컬이라...
미군은 총기 합법화 나라 군대라 개인 총기도 있었음.. 참호전으로 끌고가도 개인 총(샷건, 권총)으로 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