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겁나게 많았고..날씨는..정말 좋았습니다..마누라 뒤에 보이는..드라켄 한번 타고 오라고 했더니..아들이..엄마....살아서돌아와..라고 말려서...안탄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
사람이 어딨나요?...ㄷㄷㄷㄷ
엄청 많은데...
사진찍으니깐..기다려 주더라능..
그정도면 겁나게 많은정도는 아니지않나요;;
사모님 바지색이 이쁘네요.
드라켄은 두번티봤지만 90도에서 리알추락하는 느낌 ㄷㄷ
포샵으로 사람을 다 지우셨나..아무도 없는듯..
드라켄이 용있는 놀이기구죠?
이번 봄에 용 구조물 페인팅 해주고 왔는데...
와..이거 진짜 잘 만들었던데요....
네 이거랑 용 얼굴 정면쪽 바윗덩이 페인팅 해줬죠....
그리고 보름 있다가 파엔톤 리뉴얼 페인팅까지...^^
우리아들이 이거 보고..겁먹어서..가까이 가질 않더라능...
사모님 바지색이 드라켄이랑 매치가 잘되네요.
드라켄 말고 다른게 더 재밌다고...
우리집 큰애가 둘다 타보고
근데 뭔지는 잊었네요
제가 느끼기엔...
드라켄보다 파에톤이 더 잼난다는 느낌이..
힘들기는..토네이도가 힘들고...짜릿하긴 크라크가 더 짜릿하고..
사람이 겁나 없어보이는 마법..
ㅋㅋㅋㅋ 놀이기구로 가는 길목인데..
사람들이 뒤에서 기다려주더라구요..
저는 29일 비가 오락가락할 때 들어가서 드라켄 3번 탔어요...놀이기구 싹 다...2만원 조금 넘는 것 같았는데...애랑 오랜만에 즐거웠어요...
드라켄도 좋긴한데...파에톤이 좋더군요...
뒤에 롤러코스터? 랑 깔맞춤..
롤러코스터 옐로
와 저 롤러코스터가 국내에도 있었군요... 저는 중국 광저우에서 타봐서.. 엄청재밌더라구요.. 오줌지릴거 같은 느낌...
ㄷㄷ 사진만보고 경주월드 망했나 했네요 ㅋ
사람 장난아니더군요..
오후1시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3개밖에 못탔다능...ㅋ
도투락월드 아직 살아있네요?ㄷㄷㄷ1998년에 가고 안가봄
옛날 도투락 월드가 아니더라능..
수도권 사람들이 아침에 KTX타고 일부러 놀러올 정도로..ㄷㄷㄷ
사람 지우는 보정 엄청 잘하십니다~ㅎㅎ
사진으로는 인원 없어보이네요. 에버랜드는 사람에 떠밀려다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