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나오타케
2차 세계대전 당시 주소련 외무관
당시 처발리던 일본이 이 외무관한테
''우리가 독일과 소련을 화해시켜서 소련을 우리 추축국으로 끌어들이자'
라는 헛소리를 해댐
하지만 당시 포츠담 회담으로 이미 소련은 연합군쪽으로 끌린 상태였고 (일본 혼자 모름)
그게 아니더라도 국제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음
당연히 이 사람이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대답했지만
자꾸 해보라고 해서 소련대사관으로 가고
결국 문전 박대를 당하고 나옴 ㅡㅡ;;
그 뒤에 빡친 외무관이 보낸게 다음과 같은 전문
하지만 결과는 알다시피....
국제감각은 지금도 꽝이잖아
종특인가??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라는걸 아는 소수의 지식인이었군
하나는 알아서 터졌당께요!!!
핵 3개. 아 2개지
그동안 쌓은 업이 있어서
항복을 못할 상황까지 간거지 뭐
핵 3개. 아 2개지
하나는 알아서 터졌당께요!!!
알아서 터지긴 저 비열하고 야비한 원숭이에게 신이 직접 천벌을 내린 거지
알아서 터졌지만 수습할 수 있었던거걸 뒷처리 수습이 늦어서 다조져버렸당께요
그동안 쌓은 업이 있어서
항복을 못할 상황까지 간거지 뭐
국제감각은 지금도 꽝이잖아
종특인가??
걔네들은 지네 잘난맛에 살거든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라는걸 아는 소수의 지식인이었군
민주주의가 아니니까 저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 아니지
???:16세기말 국제 정세를 잘 파악하고있던 일본
저나라는 아직도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사람이 많잖아...
특히 정치인쪽은 거의 그래보이고
???:”애시당초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는게 이상하다!”
불멸의 명언이 될 듯
귀족 집단이 세습 정치를 하고 있음 사실상 신분제 사회
결과는 도쿄핫에 최후의 마술쇼(실패함)으로 끝나지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2대세습에 민주주의는 망했어, 이러고 북한에서 세습에 미친 삼돼지 하는 판에
3대 4대 세습이 기본소양인 일본..
다른곳은 모르겠는데 아시아 민주주의에 있어서는 국뽕맞아도 인정한다
사실 중국먹고 전쟁안일어났으면 경재는 조져도 아시아가 대일본제국이 돼있었을지도
아니지
미국이 조건으로 내건게 식민지에서의 일본 완전철수
삼국동맹 무효화
뭐야 다를건 없네
근데 외교란건 어찌될지 모르니 우리나란 먹혔을지도
중국까지 철수하라는거 아니었음
특히 조선은 식민지 인정해줬음
중국 철수 맞는데?
조선은 몰라도
애초에 ABCD포위망이 왜 생겼는데. 중국을 미국이 포기할리 있나
그랬군 중국은 좀 헷갈렸어 ㅋㅋ
사실 도죠 히데키한테 감사해야하는게 그너마가 미국 안건들였으면 그전부터 좋던 미일관계 파탄날일도 없었고 패전 할일도 없었지.. 유럽 2차대전 끝났어도 한반도 전체는 미국허락하에 계속 일본 식민지가 될뻔...
비정상만 가득한 곳에선 정상인이 비정상취급받음
당시 일본 보면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런건지 잘 모르겠음..
동북 동남 아시아 굴복 시켰다고 해도
뭐 제대로 싸워본게 있음?
그나마 청왕조 망하고 그 잔당들?
그래놓고 아주 대담하게 미국을 건드렸단 말이지.. 석유도 없으면서 잠자던 사자 콧털이
아니라 명치를 쳤는데 꼴에 자존심은 있는지
일본인은 초식이니 풀뜯어 먹고 싸우라는 희대의 개소리나 하는 놈들이나 양산하고..
주의: 그 친구는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채식주의자임
러시아
평화협상을 추진하다 결국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러시아 외무상으로부터 직접 선전포고를 듣게 됨.
전쟁은 최악의 외교실패다.
당시 일본은 핵 맞아서 불쌍한 것이 아니라 핵 맞아서 전쟁 끝낸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됨. 핵보다 더 한 것이 기다리고 있었음
지금도 은근 슬쩍 저 시대 외교로 가는거 같던데...
소련 중재론도 있던 상황ㅋㅋ
국민 주권은 몰라도
일단 권력자가 소시민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