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남자가 저지른 범죄인 줄 알고 공론화했으나 정작 가해자가 여자인 것이 밝혀지자 침묵
댓글
앙리의 쥐잡이2018/06/04 17:05
쟤네 오유에 강1간범 있다고 누명 씌우다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던 인간이 사실 아님 ㅎ 이러니까
아 차라리 강1간당했었어야되는데 우린 뭐가되냐 이러던 년들이라 딱히 놀랍지도 않음
소행성3B17호2018/06/04 17:06
미친 것들이 지들이 하도 G랄해서 그, 그녀를 다 그로 통일 시켰더니
도리어 지네들이 헷깔려 함
chocofi2018/06/04 17:08
가해자 여자라니까 댓글 지운다는거 되게 치졸하네 ㅋㅋㅋㅋㅋ
무선 라DIO2018/06/04 17:09
동일수사 동일처벌 가자고
덤으로 손석희도 미투로 집어넣고
Fluttershy2018/06/04 17:10
페미가 페미했네
앙리의 쥐잡이2018/06/04 17:05
쟤네 오유에 강1간범 있다고 누명 씌우다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던 인간이 사실 아님 ㅎ 이러니까
아 차라리 강1간당했었어야되는데 우린 뭐가되냐 이러던 년들이라 딱히 놀랍지도 않음
소행성3B17호2018/06/04 17:06
미친 것들이 지들이 하도 G랄해서 그, 그녀를 다 그로 통일 시켰더니
도리어 지네들이 헷깔려 함
chocofi2018/06/04 17:08
가해자 여자라니까 댓글 지운다는거 되게 치졸하네 ㅋㅋㅋㅋㅋ
앗티수터2018/06/04 17:08
팩폭 ㅋㅋㅋㅋ
무선 라DIO2018/06/04 17:09
동일수사 동일처벌 가자고
덤으로 손석희도 미투로 집어넣고
Fluttershy2018/06/04 17:10
페미가 페미했네
작성글보기는답을모른다2018/06/04 17:11
오늘도 충전완료
여고생 미즈호2018/06/04 17:11
이거 60대 할머니 대학원생이 그림그린다고 찍어서 생긴일이고
서로 합의해서 대자문은 내림
여고생 미즈호2018/06/04 17:14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은 2일 설명자료 통해 "피해자 A씨가 가해자인 여성 대학원생 B씨로부터 대면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B씨는 "나이 먹어 그림에 욕심을 부리다 피해자께 큰 실수를 범해 송구하다"며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한다"고 A씨를 직접 만나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술대 학장과 부학장도 피해자에게 사과했고, A씨의 요청에 따라 예술대학장 명의 사과문을 단과대 누리집에 5일간 게시할 계획이다.
이에 A씨는 도촬과 성추행 사건을 폭로하기 위해 대학 내에 내건 대자보를 지난 1일 거둬갔다.
대학 측은 A씨가 "도촬과 성추행 과정에서 수업담당 교수가 가해자에게 수차례 주의를 줬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며 "더는 교수에 대해 비난은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02/0200000000AKR20180602041600054.HTML
쟤네 오유에 강1간범 있다고 누명 씌우다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던 인간이 사실 아님 ㅎ 이러니까
아 차라리 강1간당했었어야되는데 우린 뭐가되냐 이러던 년들이라 딱히 놀랍지도 않음
미친 것들이 지들이 하도 G랄해서 그, 그녀를 다 그로 통일 시켰더니
도리어 지네들이 헷깔려 함
가해자 여자라니까 댓글 지운다는거 되게 치졸하네 ㅋㅋㅋㅋㅋ
동일수사 동일처벌 가자고
덤으로 손석희도 미투로 집어넣고
페미가 페미했네
쟤네 오유에 강1간범 있다고 누명 씌우다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던 인간이 사실 아님 ㅎ 이러니까
아 차라리 강1간당했었어야되는데 우린 뭐가되냐 이러던 년들이라 딱히 놀랍지도 않음
미친 것들이 지들이 하도 G랄해서 그, 그녀를 다 그로 통일 시켰더니
도리어 지네들이 헷깔려 함
가해자 여자라니까 댓글 지운다는거 되게 치졸하네 ㅋㅋㅋㅋㅋ
팩폭 ㅋㅋㅋㅋ
동일수사 동일처벌 가자고
덤으로 손석희도 미투로 집어넣고
페미가 페미했네
오늘도 충전완료
이거 60대 할머니 대학원생이 그림그린다고 찍어서 생긴일이고
서로 합의해서 대자문은 내림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은 2일 설명자료 통해 "피해자 A씨가 가해자인 여성 대학원생 B씨로부터 대면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B씨는 "나이 먹어 그림에 욕심을 부리다 피해자께 큰 실수를 범해 송구하다"며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한다"고 A씨를 직접 만나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술대 학장과 부학장도 피해자에게 사과했고, A씨의 요청에 따라 예술대학장 명의 사과문을 단과대 누리집에 5일간 게시할 계획이다.
이에 A씨는 도촬과 성추행 사건을 폭로하기 위해 대학 내에 내건 대자보를 지난 1일 거둬갔다.
대학 측은 A씨가 "도촬과 성추행 과정에서 수업담당 교수가 가해자에게 수차례 주의를 줬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며 "더는 교수에 대해 비난은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02/0200000000AKR20180602041600054.HTML
쟤들 전 지구의 현 인류가 몇명인지 모름?
응~ 뷔페~
왜 사는 걸까
버러지년들
그들은 대체 왜...
이제 여.자.라.서 빨리 잡았다 할려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ㅅ ㄷ
인천여아 때도 범인이 여자라니까 자기들 피해입는다고 죽은 여자애 욕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