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폭풍 부는 카라드라스 고개를 넘는 장면
실내 촬영에 조명도 존나 세서 춥긴 개뿔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더웠음.
발록은 CG니까 당연히 안 보이니
골프 공보고 간지나는 대사치며 연기한 간달프
간달프의 죽음에 애통해하는 반지원정대
사실 저 장면 찍을 때 원정대 배우들은 간달프 본 적도 없었음
팡고른 숲에서 백색의 간달프를 만나는 아라곤 일행.
세트장이 공항 근처라서 쉬도 때도 없이
엄청난 비행기 굉음이 세트장 안을 울렸음
프로도와 간달프가 가운데땅을 떠나는 장면
모두가 엉엉 우는 슬픈 장면.
저 때 호빗들이랑 간달프 배우는 거의 초면에 가까웠음
마지막장면 초면에 그런연기를 한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에피소드 있는데 서로 초면에 존나 어색한데 눈물의 이별씬 찍어야해서 존나 힘들게 연기했는데 샘이었나 조끼를 벗어놓고 찍어서 재촬영해서 존나 갈굼받았대
근데 두번 다시 촬영했음
한 번은 샘 때문에, 한번은 카메라 때문에
ㄹㅇ 갓갓영화
마지막장면 초면에 그런연기를 한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두번 다시 촬영했음
한 번은 샘 때문에, 한번은 카메라 때문에
저거 에피소드 있는데 서로 초면에 존나 어색한데 눈물의 이별씬 찍어야해서 존나 힘들게 연기했는데 샘이었나 조끼를 벗어놓고 찍어서 재촬영해서 존나 갈굼받았대
ㄹㅇ 갓갓영화
진짜 보면 한번에 3편짜리 촬영하는게 얼마나 미친짓인지 보임...
1편 대박나서 재촬영해서 2,3편 커버한거라매...
프로들이면 그 정도는 해줘야지....??
얘는 나중에 배우들이 하루에 밥을 몇번먹고 몇번씹고 어느손으로 먹고 그런거까지 올릴거같다.
하루 1억씩 받는 분들이신데..그정도야..
반지의 제왕 3편한번에 찍은건 몰랏네 ㅎㅈㄷ
와 대단하네 ㄷㄷ
이야~
저기 모리아에서 빠져나오는 장면말인데. 호빗 1원에서 모리아 전투 벌어졌던 곳임?
ㅇㅇ "아자눌비자르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