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없이 가능한 정상회담이라는 점에서 묘하고미국에게 남북이 감추는것 없이 보란듯이 대화한다는 점에서 당당하고큰 삼촌이 부족한 조카를 동굴밖으로 꺼내주는 모습으로 보여서 짠하기도 하고저 둘이 앞으로 어떤 세계사를 그려나갈지 가늠이 안되서 소름이 돋는다
인정이요 ㅋㅋ 괜찮네요 그림이
미국은 백악관 회랑길 같은곳 걸을때 연출되는거 같더군요.
깊이 공감됩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림이 정말....의미있네요.
소주병만 있으면 딱 좋겠구만
저 대화내용 미국에선 도청하고 있을듯
예전에 다큐보니 미국애들은 방음된 실내 도청 할때 사람목소리가 창문에 가하는
그 미세한 진동을 계산해서 도청한다고 하더라구요
도청해보라는 식으로 하는걸수도.
저는 ‘남북이 감추는것 없다’는 미국에게 전하는 메세지로 읽히네요
그게 전 40여년 전 박통이 있을 때부터 그렇게 도청을 한다 했는데 지금은 얼마나 더 발전됐을지...
...
대통령 바뀐지 1년밖에 안됐는데 일 졸라 많이 한단...
걔들 9년동안 생각나는건...
단통법, 미국소고기제한푼거, 통일은 대박, 4대강 녹조라떼, 돈떼먹은게 분명한 자원외교, 도서정가제, 국민연금으로 삼성돕기, 세월호, 환율에 손댄거, 천안함,
아! ㅅㅂ!!!도대체 잘한건 뭐냐!!!!
담배값도 졸라올렸지요... 흙
진짜 사적인 얘기할거 같음..ㅋ
어벤져스 봤냐? 나 봤다..ㅋㅋㅋ 그것도 아이맥스 4DX 로..ㅋㅋㅋ
뭐야? 부부동반으로 이번에 같이 보러가는거 아니었어? 헐....배신자..ㅋㅋㅋ
이러면서...
저도 남기려고 캡쳐 했네요 ㅎ
돼지 새끼 빠는 자게인
캡쳐한게 저뿐만은 아니었군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