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구글링)
정화조 청소하러 오셔서
감사하다고 바로 옆 편의점에서 드링크 사다 건네드리고
난생 처음 바로 옆에서 보는거라...쓸데없는 호기심이 발동을 했는지
바로 옆에 붙어서 지켜봤거든요...
아저씨가 '에이~ 그러다 튀어요~' 하는거 괜찮다고 하고...
그런데 아저씨가 긴 쇠꼬챙이로 막 이리저리 휘젓는 순간 맨홀 안쪽 벽면에 있던 벽돌이 정화조 내부로 풍덩 빠지면서
똥물이 퐁당 하고 튀어서
새로 사서 딱 한번 입고 오늘 두번째 입은 바람막이에 ㅎㄷ ㄷ ㄷ ㄷ
'거봐요 옆에 오지 말라니까 ㅋㅋㅋㅋ '하면서 아저씨는 막 웃고
저도 웃고
아하하하하하핳
이런경험 해본적 없으시졍?! (에써 긍정적)
그러게 왜 하지말란걸 하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화조 청소차는 길거리에서 막상 보면 옆으로 피해다니기만 했지, 실제로 작업하는건 본적이 없어서요. 왜 이런 호기심이 생겼나 모르겠어요.......추억 하나 만들었네옄ㅋㅋㅋ
긍정적인 마인드
냄새는 나지만 아침부터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로또를 사십니다
로또 사시고 번호 댓글에 남겨주세요 ㅎㅎ
오늘 로또 사시면 1빠로 줄서 봅니다~~^^
로또 로또다 ..이건 로또 사야될각 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밤 탈퇴를 하고 이민을 가게되는데....
1등하면 저 모니터 사주세요
아 근데 진짜 오늘 로또 한번 사보긴 해야겠네요 재미로 ㅋ
(로또같은거 안좋아해서 한번도 안사봤는데; 그냥 자동?으로 하나 달라고 하고 천원 드리면 되는거죠? ㅎㄷ ㄷ ㄷ ㄷ)
여튼 결과는 자게에 주말에 올리겠습니다 몇개나 맞는지 ㅋ
정화조 모터 고장나서 똥물 넘치면 그거 퍼내구 모터 교체에 컨트롤박스 교체 일했었어요 25년전에...똥물 지겹도록...
후렉시블 들어올리면 똥물이 주루룩.....;;;
로또 저도 추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