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인상 깊었던지라 보자마자 알았네요.'딸랑구와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베오베까지 갔던 사진입니다.제 기억으로는 따님이랑 친구분들이었는 형제라니...? 싶어서 찾아보니 역시나...
어머! 원글 올리셨던 분이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왜 남의 아이 사진을 함부로!!!
여기 글 올리신 분이 직접 제보하신게 아니고서야 이해가 안가네요
남의 집 애들을 자기가 무슨 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