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생각할때 비리 뇌물수수 접대가
단순히 돈만 뿌리는 거라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런 고가 물품 가져오거나 홍삼세트 사는게 다가 아님.
단순한 식사 몇 번 술 몇 번 사는 것도 다 접대받는 거임.


세상에 대가없는 호의는 부모님 가족 뿐임
공무원과 엮인 사람이 밥이나 술자리 하는데서
우연히 만나서 합석하거나
합석이 안통할거 같으면 엮은 사람에게
만나서 반갑다고 그 금액을 대신 결제해주거나
하는 것도 다 접대받는 과정임.
비리 뇌물수수가 전부 처음부터 이뤄지는 게 아니다.
최근에 해군 측에서 이재용한테 차 한잔 하자는 것도 여기 연장선이지
당연히 삼성 측에서는 개소리 말라며 거부했고
우연히 만나서 밥값 사는 것도 다 접대받는 거지...
바에서 옆 자리 사람이랑 의기투합해서 이야기 나누다가 그 사람이 한잔 사 준 걸 파파라치가 사진 찍었는데
사실 술 사준 사람도 경쟁사에서 심은 프락치여서
짤린 일이 있다.
젤다 어디감
존나 옛날일이라 모름
내부자들에서 조승우 부친으로 나오는 분이 그거에 걸려가지고 일이 틀어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