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라디오 DJ상은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가 차지했다. 박명수는 "내가 라디오 참 잘한다. 문자도 많이 오고, 목소리 좋다는 얘기도 듣는다"며 "라디오는 굉장히 인간적이다. 아날로그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매체다. 사랑해주는 청취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내가 상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지금 얘기한다. 47세에 둘째를 가지게 됐다.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때가 없었다. 노산인데 와이프가 집에 누워있다. 너무 미안하고, 눈물이 날 정도다. 민서도 방송을 보고 있는데 나는 민서, 아내, 새로 태어날 아이를 사랑한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https://cohabe.com/sisa/51345
박명수 "내 나이 47세, 아내가 둘째 임신" 깜짝발표
- 바이쳐더스트를 발현한 키라.gif [0]
- 인생 | 2016/12/25 00:10 | 2600
- 급 추워저서 커플들...? [12]
- 0605june | 2016/12/25 00:08 | 2371
- 좆진태 애미애비 애새끼 사는곳 제보받습니다 [0]
- 급식만보면슬픈형 | 2016/12/25 00:08 | 8776
- 남자들은 왜? 여자 배만지는걸 좋아하나요?.jpg [18]
- 부르마 | 2016/12/25 00:06 | 2659
- 주겔이또! [10]
- 트충 | 2016/12/25 00:06 | 5891
- 박명수 "내 나이 47세, 아내가 둘째 임신" 깜짝발표 [5]
- 사닥호 | 2016/12/25 00:03 | 4099
- 중국 고등학교 코스프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有 [6]
- [tea] | 2016/12/25 00:01 | 4040
- (오막삼+신쩜팔)렛잇고렛잇고 [8]
- 國政原開塞熙夜 | 2016/12/24 23:56 | 5817
- 그알 오늘 내용 좋네요 [8]
- 白山™ | 2016/12/24 23:53 | 5887
- M9 블랙 구매 고려중 [3]
- 추억현상소™@5DMkIII | 2016/12/24 23:52 | 5457
- 한우 등심 구워줄테니 자기집에 고기먹으러 오라던 남자 [12]
- 우주탐사중♥ | 2016/12/24 23:50 | 2966
- 돌아오는 길에 반대집회 참가자들로부터 욕설을 듣고 위협 받은 여성입니다. [13]
- 꽃피는나날 | 2016/12/24 23:50 | 4292
- 산타의 슬픔.jpg [1]
- 갸랑갸랑 | 2016/12/24 23:48 | 4894
서래마을 불안젤리나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축하드려요~ 민서도 동생이 생기는군요 ㅎㅎ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이쁘게 잘 크길 바랍니다 ^^
우와 정정하시네 ㄷㄷ
와....명수옹......대다나다...사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