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일하는 외노자(?)로써 보고 놀랐던 술임다 ㅋSAPA에 올해 1월 1일 놀러갔는데 거기 번화가 음식점에 떡하니 장식 하더만요...뭐 해안가 근처서는 여러 해산물? 을 넣은 술은 많아 봤는데 역시 산간지방이라 그런지 큰뱀을 넣고 술만들더라구요 ㅋ
맨 마지막은 뭐에요??
극혐 표시좀,,ㅎㄷㄷㄷ,,
잉? 고양이;; ㄷㄷㄷㄷ
햐...고양이 산채로면 정말 ㄷㄷㄷ
고양이 극혐인 사람이 봐도 참 안됐단 생각이 ㄷㄷ
아 ㄷㄷㄷ 죄송합니다;;
혐 표시 깜빡했네요 ㅠㅠ
와 ... 저 고양이술은 뭐 .. 포르말린 넣고 박제하는것도 아니고 ㄷㄷ
마지막은 멍멍이 같은데.... 에효... 고양이도 그렇고... 에효...
웬 멍멍이?? 돼지에요 통돼지..
아 마지막은 새끼 돼지 통구이 입니다 ㄷㄷ
와 세다 ㄷㄷ
다른건 그렇다 쳐도 두번째는
진짜 충격이네요;;; 고양이술이라니 어휴
털도 안뽑고 그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술이 아니고 그냥 박제해놓은거 같음
고양이 산채로 넣었으면 충격
올해 본 게시물 중 가장 혐오스럽네요..;;
아... 놀래라...
제목 혐보고 뱀술이 우째 혐이다냐... 맘 놓고 스크롤 내리다가 깜놀!!!
어릴적 트라우마가 있어 멀쩡히 살아있는 고양이 눈만 봐도 소름 끼치는 사람인데...ㅠ.ㅠ
고양이는 진짜 살벌하네요‥ 삭제바랍니다 충격이네요
변태인가 왜 이런걸 남들보게하고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