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서 한 이틀?정도 ㅇㅇㄱ관련 조용하길래 '그래 슬슬 기자님한테도 소장받고 현실 들이밀어지니까 조용해지는구나' 하고 해치웠나?를 해서 이렇게 되는건가!? (자의식 과잉)
이자식 부활의 주문을!!!
이자식 부활의 주문을!!!
뭔가 부활주문 외는사람 맘을 이해하게됨ㅋㄱㅋ 이렇게 말하게 되는거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