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가 이미 학종 중심 메타로 넘어갔는데
왜 어릴때부터 이러는지 이해가 안되긴 함
참고로 이게 학원에서 내놓은 공식 풀이
(https://www.thinking-bull.com/notice/?bmode=view&idx=153827825)
입시가 이미 학종 중심 메타로 넘어갔는데
왜 어릴때부터 이러는지 이해가 안되긴 함
참고로 이게 학원에서 내놓은 공식 풀이
(https://www.thinking-bull.com/notice/?bmode=view&idx=153827825)
응애 나 6살 젖줘
유치원 다시 가고 싶다 응애
10 + 100 + 1000 + 100..00(0이 20개) - 11..11(1이 20개) 식으로 변형해서 푸는 창의력 시험 같은 느낌이긴한데?
응애
1씩 다 더하면 결과는 111111111111 1이 20개이니
거기서 20만 빼서 1 세면 되겠네
사고력 문제긴 하네
걍 1 더하고 1111(1이 21개)에서 20 빼셈
1이 21개에서 20개를 빼면...정답 1개!!
유치원 다시 가고 싶다 응애
응애
응애 나 6살 젖줘
6살은 젖 안 먹어
1씩 다 더하면 결과는 111111111111 1이 20개이니
거기서 20만 빼서 1 세면 되겠네
21개...
머리좋다
나이먹어서 멍청해져서 그럼
이해바람
사고력 문제긴 하네
걍 1 더하고 1111(1이 21개)에서 20 빼셈
1이 21개에서 20개를 빼면...정답 1개!!
축하드립니다! 유치원생이십니다!
응애.
10 + 100 + 1000 + 100..00(0이 20개) - 11..11(1이 20개) 식으로 변형해서 푸는 창의력 시험 같은 느낌이긴한데?
ㅇㅇ 우리 어릴때도 하던 수준 문제임
문제는 7살이 푸는거라는거지.. 유치원생임. 빠른년생이라면 초1
숫자라서 울렁증 나는 사람이 많은거지 그냥 블럭 퍼즐같은거임
옛날에도 영재교육 관련 교재들에서 자주 보이는 패턴
20년 전에도 자주 하던거임 저런건
우웅 그런거 몰라
이런거 보면 게임을 정신질병코드로 넣으려고 하는 의사들처럼
감소하는 어린이(수익)들 상대로 사멸하기 전에 최후의 발악으로 뽕 뽑아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
대치동 자체가 저러려고 사는 데라서 그래
불안감을 이기지 못한 학부모들이 모인 곳임
사교육 시장은 어떤 특정 제도 때문에 커지는게 아니라, 사교육 줄여보겠다고 입시 메타를 흔들면 그때 확 커짐.
왜냐면 이건 불안비용이라서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애를 초인으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커지는거.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3년이 멀다하고 계속 판을 흔들어 왔는데, 그럼 어떻게 된다?
그거 반복한 결과가 지금임
역시 대치동보단 물좋고 산 많은 개포동이 유치원생 자라기엔 더 좋군 ㅋㅋ
자릿수만 늘어나는 거라면, 제일 첫번째와 제일 끝 수-두번째 수와 끝에서 두번째 수가 같다는 걸 알수 있음.
그럼 그걸 자릿수 / 2 곱한 뒤, 마지막 1을 더하면 됨.
원리 문제에 가까움.
먼말이여 ㅅㅂ
18개
그래도 창의력만 약간 있으면 초딩 수준 산수로도 풀리는 문제긴 하네
7세 수준인가 아닌가를 제외하고 보면 괜찮은 문제는 맞는 듯?
중국에서 수학 가르칠때 쓰는 방법인데
7살짜리가 20자리 숫자문제를 풀다니. 내 조카는 손가락 동원해서 숫자계산하는데..
팩트인게 대치동키드들은 우리 학생때보다 진도 10년은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