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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얼어죽는 들고양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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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자연의 섭리


댓글
  • 폭풍을부르는유게이 2025/08/30 16:58

    이 무슨 캣맘

  • ZERA2461 2025/08/30 16:57

    같이 살자고 권하러 갔었다 하지만 고양이들이 거절했다

  • 익명-TEzMzI3 2025/08/30 16:59

    털가죽이 왜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 것을 그들을 죽이고 빼았아 입도록 진화한 너희가 '불쌍하느니' 할 말은 아니다.

  • ZERA2461 2025/08/30 16:57

    같이 살자고 권하러 갔었다 하지만 고양이들이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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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을부르는유게이 2025/08/30 16:58

    이 무슨 캣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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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TEzMzI3 2025/08/30 16:59

    털가죽이 왜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 것을 그들을 죽이고 빼았아 입도록 진화한 너희가 '불쌍하느니' 할 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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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r Knight 2025/08/30 16:59

    그래서 주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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