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이상하네 나도 2년 살다왔는데 다들 착실한 애들 뿐이었는데.. 내가 접한 애들은 이민 목적으로 온 유학생들 뿐이라 그릉가.. (한인이 손에 꼽을만큼 적은 촌동네 살다와서 워홀이랑 접점이 음슴)
저런 세상도 있구나...
내 친구. 일본여자만 만남.
배위에 올라타서 꼭 대한독립만세를 외침.
아니 왜 나만 맨날 수도자의 삶이란 말인가….
병 안걸리는게 다행이다....ㅉㅉ
와씨 나만 못했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