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킹 헤즈의 콘서트를
양들의 침묵 연출감독과
블레이드 러너의 촬영감독이 합심해서 촬영한
1시간 30분짜리 콘서트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
이걸 찬란에서 수입해서 댄스얼롱 상영회까지 아이맥스에 걸면서 상영시켰다
찬란은 소지섭 배우가 투자하는 영화수입사
이전에도 좋은 영화 수입 많이 하는걸로 유명했다
듣기로는 엔딩크레딧 뜨고 사람들 나가려고 할때 소지섭 사랑해요 소리가 극장에 외쳐졌다는 소리가 있다
토킹 헤즈의 콘서트를
양들의 침묵 연출감독과
블레이드 러너의 촬영감독이 합심해서 촬영한
1시간 30분짜리 콘서트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
이걸 찬란에서 수입해서 댄스얼롱 상영회까지 아이맥스에 걸면서 상영시켰다
찬란은 소지섭 배우가 투자하는 영화수입사
이전에도 좋은 영화 수입 많이 하는걸로 유명했다
듣기로는 엔딩크레딧 뜨고 사람들 나가려고 할때 소지섭 사랑해요 소리가 극장에 외쳐졌다는 소리가 있다
그 뭐더라 서브스턴스도 소지섭 주관으로 국내 개봉 했던 거 같은데
또보러갈까 고민중ㅋㅋ
대 지 섭
꿀 꿀 섭
그 뭐더라 서브스턴스도 소지섭 주관으로 국내 개봉 했던 거 같은데
또보러갈까 고민중ㅋㅋ
역시 십이간지중 최고 간지 소간지
찬란을 소지섭이 운영하던가?
내가 듣기로는 대표는 따로 있고 소지섭은 투자만 한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소지섭이 운영한다는 부분은 수정해주시길.
배우 소지섭이라기보다는
영화 배급업자 소지섭으로서구나.
회사가 지속 가능할까
이것도 소지섭이 국내개봉 시킨거라 하더만
소간지 소소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