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미국 보수 기독교인 영화 리뷰어 인데
뭐 예상하겠지만
기독교 아이들이 이영화를 봐도 될것인가 같은걸로
리뷰함
요기서 사자 보이즈가 옷을 게이 같이 입었다
그래서 기독교 어린이들은 보면 안돼요 이럼
이런거 보면 종교인걸 가만해도
아니 뭐 이런거 까지 걸고 넘어지먼
대중문화 중에 뭐가 괜찬은거야
그것도 미국에서 무슨 재미로 사는거지?
아니 미국 보수 기독교인들은
대중문화랑 왜 원수를 진거야 진짜
아 예민해질만 하네
우연히 본 미국 보수 기독교인 영화 리뷰어 인데
뭐 예상하겠지만
기독교 아이들이 이영화를 봐도 될것인가 같은걸로
리뷰함
요기서 사자 보이즈가 옷을 게이 같이 입었다
그래서 기독교 어린이들은 보면 안돼요 이럼
이런거 보면 종교인걸 가만해도
아니 뭐 이런거 까지 걸고 넘어지먼
대중문화 중에 뭐가 괜찬은거야
그것도 미국에서 무슨 재미로 사는거지?
아니 미국 보수 기독교인들은
대중문화랑 왜 원수를 진거야 진짜
아 예민해질만 하네
내 마음을 가득 채운 주 향한 찬양과 사랑~
본인들이 안 보면 되는데 없어져야 된다고 외치고 권력을 남용하는 건 좀
우리가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저마다의 쾌락과 가치로 살아가겠지 머
내 마음을 가득 채운 주 향한 찬양과 사랑~
기독교를 싫어하는 사람조차도 기독교를 동정하게 만든다는 그 영상....
본인들이 안 보면 되는데 없어져야 된다고 외치고 권력을 남용하는 건 좀
우리가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저마다의 쾌락과 가치로 살아가겠지 머
으으윽... 미풍양속을 외치는 내 안의 유교 드래곤이 꿈틀대고 있어!!
꼭 저렇게 밖으론 보수적인 사람들 속으론 반대인 경우도 많다던데
'가만해도' 너무 불편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