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덕진공원을 수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근처 카페나 이런데는 여기저기 다 가봤는데
옛날옴팡집이라는 청국장 백반집을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먹기에 부담스러운 청국장을 아주 진하게 맛나게 ㅎㅎ 한뚝배기 하고 왔습니다.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은 이게 전부이긴한데 이제 종종 가봐야겠습니다.
주말에는 아예 안하고.. 평일에도 오전 11시부터 재료소진시까지만 (거의 점심때만) 영업하신다고 하네요.
차량 주차는 덕진공원 후문쪽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u2DQ_5FKqA
ㅋㅋ 가게 홍보 절대 아닙니당~~ ^^;; 전주 사시면서 한번 가보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
저도 옛날에 한번 가봤던 곳인데, 오랜만에 보니 입맛이 땡기네요. 한번 가봐야겠네요.ㅎ
네 ^^ 같이 나오는 반찬들도 자극적이지 않고 좋았습니다.
아니 왜??? 조금 짜증이 나려고 하네요 ㅠㅠ
왜요~~~?
사실 숨겨두고싶은 집이었어요 ㅠㅠㅠㅠ
그... 그렇죠... 식사 공간이 작은편이라 웨이팅이 있어서 ^^;; 괜히 올렸을까요??
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