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이씨 내 냄새를 맡고다녀..?"
선생은 이오리의 말에 기겁하며 몇발자국 뒤로 물러섰다.
"아, 아니!! 왜 피하는데?! 그냥 같은 향이 난다고 한거잖아?!"
"반대로 생각해보자. 너에게 내 냄새가 난다하면 어떨거 같아"
반면교사삼아 선생은 그 말을 이오리에게 건네는데
그 말을 들은 이오리는 표정이 일그러진다.
"기분나빠 최악이야. 미안 선생님 이런 느낌이었구나"
"뭐지 내가 들은거 보다 더 기분이 안좋아졌어"
"그래서 왜 같은 냄새가 나는걸까 선생님에게서"
"아 그거~?"
"비밀이야"
"...음 일단 체포"
"왜!?"
그러고보니 이번에 치나츠 애장품 스토리 보니까 ㅋㅋㅋ 치나츠 보자마자 아싸 이러고있음 ㅋㅋㅋ
진짜 선생 치나츠만 봤다하면 개변태 핥는사람 되는거같음
혀는 이오리 몫이라서 대신 시선으로 햝음
이때를 기다렸다 핥핥핥
게헨나의 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