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여건상 힘들지만..
언젠가는 암실을 꾸미는게 제 소소한 꿈입니다.
필름을 스캔해서 프린터로 뽑는것과
암실에서 아날로그 인화한 사진의 차이가 뭔가요?
비교된 사진이 없어서.. 그냥 막연히 옛날 감성 사진이다라는 것 밖에는 떠오르는게 없어서..
* 칼라네가필름 기준으로..
https://cohabe.com/sisa/488053
아날로그 인화의 장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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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네가를 스캔안하고 아날로그 방식으로 인화하는데 거의 없지 않나요?
직접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칼라 네가 프린트 직접하기도 어렵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지
예전에 아날로그시절에도 칼라네가 프린트는 거의 업체에서 했죠~ ^^
적절한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피아노 연주를 직접 듣는 것과, 녹음해서 듣는 것의 차이 정도가 될까요.
녹음하면 음질이 나빠질 수도 있지만 보정이 가능하겠고요.
현장에서 듣는 것도 장소나 음향시스템에 따라 다르긴 마찬가지일 것이고요.
저는 흑백만 해봤지만 컬러는 온도에 따라 색이 많이 달라지는 것으로 압니다.
저도 윗분과 마찬가지로 굳이 컬러를 아날로그 인화 할 필요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인화지가 아직 나오나요?
프립님의 글에 추가하면...
피아노 시작한 지 1년도 안된 초보자가 싸구려 전자키보드로 연주하면서 '즐기는 것'과...
전문 피아니스트가 스테인웨이나 뷔젠도르프 같은 그랜드피아노로 음악홀에서 실황으로 연주하는 걸 온갖 장비를 동원하여 녹음한 음반을 듣는 정도의 차이라 보시면 됩니다...
자가 아날로그 인화의 장점은... 본인이 직접 모든 걸 한다는 겁니다...(현상까지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