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엑스포 행사같은 거 가본적없는데
줄 엄청 선 거 보고 당황
근데 일반관람객아니고
어떤 다른 사전 신청한 사람들이었고
일반관람객은 그냥저냥
(평일아침에 내가 예상한거보단 훨 많았음)
아무튼 난 디지몬 부스로만 가서
탐스 플레이해봄
여기도 줄을 어느정도 서야했는데
대충 10명정도있었음
암튼 게임 얘기하면
1. 모든 게임에 대해
항상 그리느꼈지만
실제로 보는게 영상보다 좋음
그래픽 깔끔하고 UI도 생각보다 이뻣음
몇가지 UI효과음은
사슬이랑 같았는데 좋았음
2. 패드플레이에 익숙찮은데
줌인 줌아웃을 못찾았음
어쩌면 없을수도
3. 에이전트 스킬은
실상 버프나 회복 같은게 대부분이었음
독특한게 몇있던거같지만
거의 없던듯
4. 오픈월드가 크지 않고
생각보다 많이 쪼개진 느낌인데
맵이동간에 로딩은 없어서
큰 불만은 없었음
5. 돌아다니는 npc 디지몬
진짜 졸라 많음
매우 맘에 들었음
6. 에이전트 스킬 구경하면서 알아낸
새로운 중요 정보인데
'레어한 성격 스킬'
이라는게 존재한다고 함
그게 뭔진 모르는데
이런 스킬이 나올 확률을 올린다는 내용이었으니
성격스킬은 확률적으로 얻나봄
7. 진화가능한 디지몬이 있으면
자주 표시됨
전투 결과창이라든지 뭐
8. 게스트 디지몬 못뺌
9. 미션 탭이 있음
일반적인 rpg의 퀘스트 창이랑 같음
메인퀘 사이드퀘 목록 보여줌
결론
좋았음!
기대됨!
Ps. 자세히는 못봤지만
탐스 실 플레이말고 딱히
디지몬 관련 볼거리는 거의
없던거같음
다만 어딘가 프라모델같은건
있었을거 같긴 함
오오 기대되네
성격 확률은
어째 끔찍한 레어 노가다의 향기가 나는데
성격자체는 비교적 쉽게 설정/변경 되는거로 알음
성격 스킬이라는게 뭔지 자세히 안밝혀짐
기대된당..
주인공이 자기 분량만 잘 챙기면 바로 싸버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