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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들이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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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있지 않나요?
어떤 사람이 물에 빠졌다가 집에있는 야한책 생각이 나서 살아나왔다고 ㅋㅋㅋㅋㅋ
왜 여자들은 안그럴거라 생각하시죠....?(비밀의 외장하드디스크를 부수며)
옛날 아주 먼 옛날..
마음대로 죽을 수 없다고 집에 있는 bl물을 다 치우고 죽어야 한다는 사람이 기억난다라는..
my hard life
https://www.youtube.com/watch?v=Z4cw4pr0tBA&has_verified=1
도대체 뭘 검색했길래..???
... 분명히 제 친구가,
계단에서 굴러서 엄청난 부상을 입었는데
기절했다 주변 도움으로 잠깐 눈을 뜬 그 찰나의 순간에
품에 가지고 있던 봉투를 저 멀리 사력을 다해 던졌지요.
그곳은 1997년 당시 청계천 세운상가였고,
아마도 그것은 뽀뽀뽀 혹은 동물의 왕국 비됴테입이었을 것입니다.
그가 생사의 기로에서 진심과 온힘을 다해 만든 그
검은 봉다리의 포물선은 참으로 처연하고 비장했습니다.
네, 분명 제 친구였습니다.
친구 맞습니다.
친구 이야기 마자요.
저는 노트북과 외장하드 무덤까지 가지고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