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기껏 사다 준 네발 자전거를 창고에 쳐박아 놓고는 두발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누비겠다는 철부지 아이와 영락없이 닮았다"
와..이거 좀 심각할 정도로 악의적인 비유네요.
기존 국방부간 핫라인을 정상간 핫라인으로 격상하고 관계를 복원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는게 당연한건데 웬 자전거 타령에 철부지 아이와 닮았다라니..
지금은 기사가 수정된듯..
https://hankookilbo.com/v/c5a522e959c14337a6750ece03ec08d9
집권정당정에 따라 기사의 논지가 자주 바뀌면....그건 보나마나..
2년동안 아직 안짤렸나부네요
이러니까 기레기소리듣지
이런 기레기들 좀 사라지면 좋겠네요
돈봉투 좀 쿡쿡 찔러줘야 좋은 기사를 써줄텐데 요즘은 막 기자님기자님 하면서 접대해주는 사람이 없지? 에이 기레기 ㅅㄲ...
http://youtu.be/xf_kkWLM8k4
애도 중국 한 번 다녀와야 할 듯 에휴
기레기 라는 단어가 불편하다는 분은 세상 좋은것만 보고 살았나 싶어요 저런 써글 기레기들 천지인데
이게다 기자들 오입 안시켜줘서 생기는 문제네요...
육체적으로 가해지는 폭력만 폭력이 아니죠.
정말 사람들에게 치명적인건 말이나 글로 행해지는 폭력일 때도 있습니다.
언론인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국민들에게 글로 행한 폭력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