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의 아버지. 무려 사샤를 죽인 가비를 용서함. 진격거 세계관 자체가 워낙 거친 세계관이라 수틀리면 폭력은 물론 사람 죽이는 게 일상이지만 사샤의 아버지는 어느 누구도 폭력적으로 대하거나 험하게 굴지 않았음.
증오의 연쇄는 이렇게 끊는거라는걸 보여주는 인물상 같긴 함
증오의 연쇄는 이렇게 끊는거라는걸 보여주는 인물상 같긴 함
ㅇㅇ 가비도 자신에 대해서도 반성을 했고 세계국가중 일부라도 그랬으면 모르겠는데 세계가 월드워 상황으로 미쳐 돌아가고 있어서
숲에서 나오라는 걸 보여주는 인물
숲과 함께 불태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