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생화학 테러가 가해진 상황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그린 영화인데
가스형 생화학 테러시 대피법, SOS 신호, 암전시 지하철역에서 방향을 잡는 방법
비상 방독면을 찾는 법, 방독면을 쓰고 벗는 과정, 생활 제독 요령등등
실제로 굉장히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을 영화에서 잘 수록함
심지어 정부기관이 삽질하는 장면도 없음;;
영화 자체도 잘 만들었지만 그 내용은 진짜 교육자료로 써도 괜찮을 정도로 진국
ㅋㅋㅋ
ㅋㅋㅋ
ㄹㅇ ㅋㅋㅋ 교육영화라해도 될정도임. 심지어 재밌다
이거 추석때 거실에 모여서 VOD로 기대안하고 틀었는데 이탈자 없이 끝까지 다봄ㅋㅋ
교육적인데 재미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봐도 포스터가 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익했던것도 있고 학생들 학원에 갇혀있을때 자기들 희생해서 구조 양보하는 장면도 엄청 인상깊었음
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재난상황시 어른의 모습도 잘보여주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사회시스템에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은 좋은 코미디
걸리적 거리는 인물들은 빠르게 퇴장하면서 발암 요소도 사전에 제거하는데 성공함
ㄹㅇ ㅋㅋㅋ 교육영화라해도 될정도임. 심지어 재밌다
이거 추석때 거실에 모여서 VOD로 기대안하고 틀었는데 이탈자 없이 끝까지 다봄ㅋㅋ
교육적인데 재미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봐도 포스터가 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익했던것도 있고 학생들 학원에 갇혀있을때 자기들 희생해서 구조 양보하는 장면도 엄청 인상깊었음
재난상황시 어른의 모습도 잘보여주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사회시스템에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은 좋은 코미디
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왜 뿌렸는지 흑막이 누군지 독가스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런거 비중이 거의 없다 시피한게 좋았음
헐리웃에서 리메이크해도 될거 같음
고층 건물은 거기에 더 많은데다, 독가스라는 소재가 흔한것도 아니라
따따따 따 따 따따따
이거 진짜 홍보 잘하고 포스터만 잘 만들었으면 천만찍었을거 같던데
제일 큰 고증오류가 아무리 선수라 해도 저렇게까진 못달린다였지 ㅋㅋㅋㅋ
진짜 기대없이 봤다가 존나 재밌어서 기분 좋았음 ㅋㅋㅋㅋㅋ
딱히 작위적일정도의 발암캐도 없고 그냥 살아남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노력하는게 메인이었지?
정말 국가적 재난시에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정부, 잘 협조하는 시민들, 재난이지만 배려하는 사회, 재난 후의 처리하는 과정까지 깔끔하게 보여준듯
감독이 약간 그런거 노렸나
공공기관에서 사람들한테 틀어주는 샘플 + 학교 같은데서 교육겸 영화 볼 때 틀어주는거
걸리적 거리는 인물들은 빠르게 퇴장하면서 발암 요소도 사전에 제거하는데 성공함
초반에 그 꼬맹이 뿌에엥 이래서 아 요놈이 발암요소구나 했는데
빠르게 퇴장..
생각없이 봤는데 엄청 재밌게봄
코믹하긴 한데, 주연들 주변 카메라 벗어난 범위에서 끔찍하게 재난과 죽음이 일어나고 있단 암시도 은은하게 보여줘서 대비미 쩔었지
포스터 보고 기대 안했는데 ㄹㅇ 잘만든 영화더라
포스터는 개쌈마이한데 실제 내용은 클리셰 다 박살내버림
민방위에 이거 틀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