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중이염이 생기고 치료비가 없어 버려진 고양이
동물보호단체에서 수술받았지만 귀를 잃고 보호소에서도 아무도 눈길을 안주던 와중
한 아가씨가 입양함
교통사고 후 불안장애와 공황발작을 앓던 주인은 발작때마다 고양이에게 파고들었고
그후 고양이가 곁에 있으면 안정할수 있었다고 함
심한 중이염이 생기고 치료비가 없어 버려진 고양이
동물보호단체에서 수술받았지만 귀를 잃고 보호소에서도 아무도 눈길을 안주던 와중
한 아가씨가 입양함
교통사고 후 불안장애와 공황발작을 앓던 주인은 발작때마다 고양이에게 파고들었고
그후 고양이가 곁에 있으면 안정할수 있었다고 함
이름은 도라에몽으로 하자
귀가 없는건 그렇다고 치는데
표정이 너무 표독한데...
진짜 좋은관계 유지하고 있는거 맞지..?
아, 악마다이...
이름은 도라에몽으로 하자
아, 악마다이...
귀가 없는건 그렇다고 치는데
표정이 너무 표독한데...
진짜 좋은관계 유지하고 있는거 맞지..?
순망치한처럼 귀시려운가봐
귀엾다 ㅋㅋㅋ
주인에게 경제적으로도 크게 공헌한 효자펫이네.
미국 병원은 저럴 때 안고 진정해라고 내주는 인형도 별도청구로 가격을 어마무시하게 부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