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렇게 랑자는 그냥 다 뿌셔뿌셔 한다고 드립치는데 작중 세계관에서도 '방랑자 = 다 줘패서 해결하는 사람' 으로 알려져 있다. 칸타렐라가 티르바인 맡기면서 가보니까 부셔먹지 말라고 당부할 정도. 랑자랑자야...
조각상을 움직여야 해요
> 그냥 내리 찍죠?
잠시만요.. 저 사슬 풀어야하는데..
걍 부수죠?
생각하기전에 힘이 충분한가를 고민해봅시다
조각상을 움직여야 해요
> 그냥 내리 찍죠?
잠시만요.. 저 사슬 풀어야하는데..
걍 부수죠?
그리고 전설의 암컷생성기
생각하기전에 힘이 충분한가를 고민해봅시다
그치만 방랑자 진짜 힘으로 해결했고
분명 머리는 좋다.
그 뛰어난 지능이 힘으로 해결하는게 더 효율적이라 말하니 실천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