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이라고 아멜리아가 엘레나를 싫어하는 대사 치는거보고
아멜리이가 이러면 안되는데? 이럴 수가 없는데? 캐붕인데?? 하면서 공포스러워하다가
아멜리아가 사랑의 힘으로 혼자 세뇌 풀고 4의 벽 넘는거 보고 남들 다 기겁하는데, 혼자 제정신으로 돌아왔구나! 하면서 편안해 하는거
성우 본인이라 그런가 다른 사람들이랑 묘하게 포인트가 달라서 웃겼음 ㅋㅋㅋ
만우절이라고 아멜리아가 엘레나를 싫어하는 대사 치는거보고
아멜리이가 이러면 안되는데? 이럴 수가 없는데? 캐붕인데?? 하면서 공포스러워하다가
아멜리아가 사랑의 힘으로 혼자 세뇌 풀고 4의 벽 넘는거 보고 남들 다 기겁하는데, 혼자 제정신으로 돌아왔구나! 하면서 편안해 하는거
성우 본인이라 그런가 다른 사람들이랑 묘하게 포인트가 달라서 웃겼음 ㅋㅋㅋ
목소리가 아니라 대사를 지적하는게 배역몰입도 끝내준다싶은
아멜리아의 사랑이 만우절 이벤트에도 안꺾이고 제정신 찾는거보고 이래야 내 캐릭이지하며 만족함ㅋㅋ
나의 아멜리아가 이럴리 없어!!
내가 알던 미치광이야!(편안)
목소리가 아니라 대사를 지적하는게 배역몰입도 끝내준다싶은
나의 아멜리아가 이럴리 없어!!
난 이거 말고 가챠 할때 초반에 4연속 3성 나오다가 그뒤로 가챠 매운맛 맛보는거에서 웃겼음
미친 사랑꾼..
아멜리아의 사랑이 만우절 이벤트에도 안꺾이고 제정신 찾는거보고 이래야 내 캐릭이지하며 만족함ㅋㅋ
내가 알던 미치광이야!(편안)
처음에 엘레나 까는거보고 현실부정하면서 다시 듣는게 ㅋㅋㅋㅋㅋ
깨지는 소리 나오고 나서 나오는 브금
Alpha and Omega...딱 그 흑뉴아 발악패턴의 주먹으로 "화면깨고" 나오는 브금 그 자체라섴ㅋㅋㅋ
뒤에는 대사 일부도 부분 더빙해주셔서 재밌게 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