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먹고 느낀점.
다니는 회사가 직원이 500명 정도 됨.
그런데 99% 사람들은 1%의 능력있는 사람을 보고 ,
그 사람의 기술이나 마인드를 배우기보다, 끌어 내리려고 함.
타인의 불행을 보고, 본인이 행복하다고 함.
그런데 또 이상하게 1% 사람들은 그사람을 보고, 배우면서 성장함.
이런걸 보면 시대를 막론하고 1% 사람들의 부가 반독점 되는게
인간세계의 섭리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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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자게에서도 성공한 사람들 끌어내리려고 안감힘 쓰는 형들 많음.
지능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최근에 미국장 폭락하니,
내 그럴줄 알았다, 미국장 안하길 잘했다, 비웃는 사람들 수두룩 하네여. ㅋㅋ
그게 김치들 종특임
저의 문제 잘하는 1%의 사람들을 보고
오 대단하다..
끝..
내탓이오 내탓이오 내 큰 탓...
http://youtube.com/shorts/4cl8NiGZDrE?si=5JByVc3LMF1Pijq0
http://www.youtube.com/watch?v=3d4xXvF2ukY
http://www.youtube.com/watch?v=j8KL63r9Zcw&list=RDEMYgVoOhzojYYsZBlH3RjnSQ&start_radio=1
http://www.youtube.com/watch?v=a3SQmI1I9i0
http://www.youtube.com/watch?v=Mm8_okjUDPU
경쟁교육의 부작용
국민은 1% 능력자를 부러워하지 않음
오히려 악마라고 생각함 파시즘 윤석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