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는 그냥 작품 막장으로 가는 구나 하면서 긴장감 느껴지기는 했어도
무의식적으로 '허구'라는 인식 때문에 받아들이는데 문제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숨통이 조여온다
그런데 지금 미국 상황 생각하면 이 드라마 제작진들이 전 처럼 막나가는 작품 쓰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음
저 때는 그냥 작품 막장으로 가는 구나 하면서 긴장감 느껴지기는 했어도
무의식적으로 '허구'라는 인식 때문에 받아들이는데 문제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숨통이 조여온다
그런데 지금 미국 상황 생각하면 이 드라마 제작진들이 전 처럼 막나가는 작품 쓰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음
저기서 잘했다고 안하면 지들이 다 죽었을테니..